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업
옐로우뱃

"큰 부상 없이 일정을 완주해 기쁘다" 부상자 0명! 선수단 이상 無…SSG 퓨처스 캠프 종료 MVP는 백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87 02.22 21: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SSG 랜더스가 '2026 퓨처스 스프링캠프'를 마무리했다.

SSG는 "1월 25일부터 2월 21일까지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된 '2026 퓨처스 스프링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유망주를 1군 즉시 전력인 '실전형 선수'로 격상시키는 데 무게를 뒀다. 이를 위해 선수단 규모를 확대하고, 캠프 중반 강화에서 빌드업을 마친 신인 선수 2명(신상연, 장재율)이 가세하며 내부 경쟁 밀도를 높였다.

이와 함께 일본 프로야구 통산 403홈런 거포 야마사키 타케시 인스트럭터의 1대1 피드백이 더해지며 타격 메커니즘의 구조적 정립과 공격 생산성 향상이라는 육성 시스템의 연속성을 확보했다.

훈련 성과는 선수들의 몸 상태로 증명됐다. 고강도 스트렝스 훈련과 기술 훈련을 병행하면서도 단 한 명의 부상 선수 없이 모든 캠프 일정을 소화하며 미래 전력 강화의 기반을 다졌다. 아울러 투수진의 볼넷 최소화와 수비 디테일 보강 등 1군 뎁스 강화를 위한 세부 과제들 역시 충실히 수행하며 실전 대응 능력을 입증했다.

박정권 퓨처스 감독은 "구단 방향성에 맞춰 피지컬 강화에 집중한 결과 투·타 모두 확실히 힘이 붙었다.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는 공격적인 야구를 선수들이 잘 따라와 주었고, 무엇보다 부상 선수 없이 고강도 훈련을 완주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 이 좋은 분위기를 프리시즌 투어까지 잘 이어나가겠다"고 총평을 남겼다.

이번 캠프 MVP에는 투수 백승건과 야수 이원준이, 캠프 주장으로서 성실한 훈련 태도로 팀 분위기를 이끈 '리더상'에는 포수 신범수가 각각 선정됐다.

투수 MVP 백승건은 "캠프 기간 아픈 곳 없이 완주하며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 현재의 감각을 잘 이어가 연습경기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올 시즌을 완벽히 준비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야수 MVP 이원준은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몸 상태가 작년보다 많이 좋아진 것을 느낀다. 지금 컨디션을 잘 유지해서 올 시즌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리더상을 수상한 신범수는 "캠프 주장으로서 모든 선수가 큰 부상 없이 일정을 완주해 기쁘다. 타격에서 많은 도움을 주신 박정권 감독님께 감사드리며, 현재의 좋은 컨디션을 유지해 시즌 준비 잘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한편, SSG 퓨처스팀은 27일부터 3월 17일까지 KT, 고양, 상무, KIA, 두산과 총 10차례의 연습경기를 치르는 ‘프리시즌 투어’에 돌입한다. 약 3주간 진행되는 이번 투어를 통해 캠프 성과를 최종 점검하고, 퓨처스 개막을 위한 실전 감각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사진=SSG 랜더스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44 초대박! 맨유, 본격 리빌딩 시작! 1700억 세리에A 최고 FW 노린다..."왼쪽 측면 추가 보강 필요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7
18143 폭탄 발언! "다저스 갈 바엔 최악의 팀과 계약할래"...MLB 악동, '슈퍼팀' 공개 저격→"나 혼자 이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4
18142 충격 “교통사고로 죽어버려”…그깟 공놀이가 뭐길래, NBA 슈퍼스타 부진에 살해 협박까지 “베팅이 원인, 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14
18141 '아내 권유로 KBO 계약' 한국서 인생역전 일군 투수, 솔직 고백! "올해는 메이저리그 선발로 뛰고 싶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3
18140 "황준서 많이 혼냈다, 엄청 서운해할 수도" 한화 베테랑 포수의 고백! "솔직히 나이 차이 그 정도 나는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17
18139 이럴 수가, 메시 벌써부터 손흥민에게 복수혈전?…LAFC 목표였던 월클 MF 영입전 참전 “이미 마이애미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16
18138 손흥민, 월드컵 앞두고 충격 부상→보호대 착용 후 '불구의 투지' 재조명...투도르 당시 마르세유 감독, 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5
18137 "SON이 원했어요" 손흥민 '영혼의 파트너' 부앙가, 메시와 유니폼 교환 비하인드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8
18136 ‘손흥민 8.2 vs 메시 6.6’ 쏘니 '압도적 승리' 뒤엔 감독 있었다…도스 산토스 ‘메시 봉쇄’ 맞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84
18135 “야구를 재미있게 즐겨라” 박진만 감독, 20년 동행 日 야구 고교에 진심 어린 조언...공 500개 통 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9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34 충격! "대형 사고 날 뻔” 꽈당 넘어진 오타니, 일어서자마자 김혜성 노려봤다...무슨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33 "손흥민이 없다고?" 173골 101도움 SON, 북런던 더비 역대 베스트 11서 삭제→팬들 격분 "현대 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11
18132 '쏘니 방긋' 위엄 돋네! 美 역대급 블록버스터, 7만 5673명 구름 관중...손흥민, 메시 첫 MLS 맞…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2 78
18131 '92년생 동갑' 쏘니는 메시 상대로 펄펄 날았는데… 네이마르, 2026년에 충격 은퇴 시사 “12월 되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2 106
18130 "최신식 돔구장서 치른 연습경기, 값진 경험"...'대만 WBC 대표팀과 2연전→자신감 충전!' 키움, 타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2 81
18129 맨유 ‘첼시에서 길 엃은’ 19살 제2의 반 다이크 영입 나서나? “왼쪽·중앙 수비, 수비형 미드필더까지 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2 36
열람중 "큰 부상 없이 일정을 완주해 기쁘다" 부상자 0명! 선수단 이상 無…SSG 퓨처스 캠프 종료 MVP는 백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2 88
18127 "선수들이 흘린 땀만큼 올 시즌 좋은 성과로 이어지길"...키움 김성준 팀 닥터, 선수단 의무지원 위해 대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2 106
18126 '한국행 포기' 139세이브 특급 마무리, 美 첫 등판서 '⅔이닝 4실점' 와르르 붕괴...미국 괜히 갔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2 104
18125 “난 행운아” 메시 눌렀지만 웃지 않았다! 손흥민, 3-0 압승에도… GOAT 향해 진심 고백 “같은 그라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2 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