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식스틴

韓돈 맛 볼 때가 좋았다! "손흥민 이탈, 1,150억 줄 가치 없어"...토트넘, 쏘니 이적 후 '관중 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23 2025.11.15 21: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손흥민을 떠나보낸 토트넘 홋스퍼 FC가 내리막을 걷고 있다.

손흥민은 올여름 토트넘을 떠나 로스앤젤레스 FC(LAFC)로 둥지를 옮겼다. 당초 토트넘은 구단 레전드인 그와의 동행을 원했으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미국행을 고려하던 손흥민의 의견을 존중해 이적을 허용했다.

손흥민은 빠른 발과 날카로운 슈팅을 앞세워 곧장 LAFC의 핵심 멤버가 됐고, 그를 등에 업은 LAFC는 메이저리그사커(MLS) 컵 우승을 바라보는 위치까지 올라왔다. 여기에 더해 유니폼 판매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조회수 증가 등 마케팅 차원에서도 엄청난 호황을 누리게 됐다.

 

반면 토트넘 입장에서 손흥민을 떠난보낸 것은 '악수(惡手)'가 됐다. 글로벌 스타가 사라지자, 홈구장을 찾는 팬들의 수는 눈에 띄게 감소했고, 결국 구단은 빈 좌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매치데이 7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전 티켓값을 낮추기로 결정했다.

설상가상 이달 초엔, 2013년부터 오랜 기간 메인 스폰서로 활동해 온 AIA가 유니폼 전면 광고 계약을 연장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이러한 실정, 에버턴 FC의 CEO 출신이자 현재 엘리트 구단 컨설팅을 맡고 있는 키스 와이니스는 14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풋볼인사이더'와의 인터뷰에서 토트넘이 흔들리고 있는 '핵심 원인'은 손흥민의 이탈 때문이라고 짚었다.

그는 "AIA의 주요 시장은 아시아다. 그런데 손흥민이 떠난 상황에서 토트넘이 요구하는 금액을 AIA가 맞추기 어려웠을 수 있다"며 "AIA는 오랜 기간 토트넘과 좋은 관계를 유지해 왔다. 다만 손흥민이 떠나자, AIA가 그 가격을 지불할 가치가 있다고 보지 않았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프리미어리그 상위권 구단들의 유니폼 전면 스폰서는 글로벌 중계와 SNS 영향 때문에 6,000만 파운드(약 1,150억 원) 수준이다. AIA가 트레이닝 키트에 남아 있는 걸 보면 관계가 나쁘진 않다는 뜻이지만, 전면 스폰서는 그 가격을 감당할 수 없다고 판단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TBR 풋볼,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284 충격 고백! "술 취한 상태로 훈련, 정신적 고통인해 문신만 30개"...레알 마드리드 '몰락한 천재'의 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6 184
14283 깜짝 발언! "나는 올해 최선을 다하지 못했습니다" 김혜성이 다저스 팬들에게 전한 말, 월드시리즈 우승에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6 198
14282 '끔찍한 장면!' 日대표팀 슈팅 저지→발목 꺾여 축 늘어져...韓 친선전 고사, 북중미 월드컵 출전도 불투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5 368
14281 이런 말도 안되는 오심이 있나? 韓·日전 역대급 오심에 한국 펑펑 울었다! 심판 판정으로 문현빈 안타 날아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5 352
14280 양준석이 증명한 '엘리트 가드의 가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5 326
14279 다저스 WS 3연패 초대형 위기? "돌아갈 확률은 50:50이다" 세계 최고 마무리 투수, 'WS 준우승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5 303
열람중 韓돈 맛 볼 때가 좋았다! "손흥민 이탈, 1,150억 줄 가치 없어"...토트넘, 쏘니 이적 후 '관중 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5 324
14277 'MMA 데뷔 준비하나?' 호날두, 백스핀 엘보우→퇴장→대표팀 캠프 이탈 후 귀가...마지막 월드컵 무대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5 358
14276 '이대호의 후계자가 되겠습니다' 역시 KBO보단 NPB지...! 한국행 소문 돌았던 김하성 前 동료, 일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5 326
14275 "이적료 1,014억 책정 상태" 맨유, 이걸 어쩌나! '차세대 브루노 페르난데스' 영입 노리고 있었는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5 191
14274 SSG, 임훈·봉중근·박재상 코치 합류..."청라돔 시대 명문구단 위상 구축" 2026시즌 코칭스태프 개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5 209
14273 "몸이 미국으로 이끌렸다" 韓 최고 유망주 장현석, MLB 도전 이유 고백..."류현진·오타니·야마모토 계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5 214
14272 韓대표팀 대형 호재! 오타니·야마모토 WBC ‘차출 반대’...로버츠 감독, "제대로 휴식 취했으면 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5 194
14271 '성장통 제대로 겪었다' 경기장에서 눈물 펑펑 흘렸던 日영건, 2026 다저스 선발 복귀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5 249
14270 '이럴 수가' 구단 최초의 전체 2순위·첫 유니폼 마킹, 'K-듀란트' 이유진, "지금은 2순위지만, 더 높…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5 303
14269 최익성의 대구야구사관학교, 리틀야구단 공식 창단 선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5 339
14268 '고작' 28억 받는 오타니, 역대급 가성비 실현! 美 "명예의 전당급 생산성을 헐값에 얻어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5 197
14267 日 열도 오열! "누가 실종 신고라도 좀 해주세요"...J리그 역대 최고액, 토트넘 입성 "타카이 아직 데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5 242
14266 英 단독! 쏘니, 토트넘, 또또또또 한국행 무게..."손흥민, 한국서 LAFC 선수로 토트넘과 맞대결 가능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5 319
14265 '초대박 사건' 日도 美도 경악! 일본 야구 하루 만에 겹경사 터졌다! 오타니 만장일치 MVP 이어 야마모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5 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