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플레이
위닉스

손흥민 '오피셜' 이적 부인→'韓괴물 수비' 김민재 급선회! "큰 영입 목표" AC 밀란, KIM 새 수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39 2025.11.17 06: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한때 손흥민과 연결됐던 AC 밀란이 김민재로 급선회했다.

밀란 소식을 주로 전하는 '셈프레 밀란'은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매체 '투토스포르트'의 보도를 인용해 "밀란이 수비 라인을 보강하기 위해 핵심 선수 재계약과 함께 여러 영입 후보를 점검하고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밀란이 우선적으로 노리는 이름은 세 명"이라며 "합류 직전까지 갔던 리버풀의 조 고메스, SS 라치오의 마리오 히라, 우디네세 칼초의 토마스 크리스텐센, 그리고 가장 큰 영입 목표는 FC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다. 그는 이탈리아 무대를 잘 아는 센터백"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밀란은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선수들과 자주 연결되고 있다. 특히 '주장' 손흥민까지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단기 임대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엄청난 관심을 불러 모았다. 다만 손흥민은 이를 TV조선 유튜브 채널 '문스오층'을 통해 "겨울에 어느 팀으로 간다는 얘기는 한 번도 한 적 없다"고 부인했다.

손흥민이 직접적으로 거절 의사를 밝히자, 김민재로 타켓을 돌린 것으로 보인다. 

 

뱅상 콤파니 감독 체제에서 김민재는 빌드업 능력, 전술 이해도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지만, 입지가 공고하다고 보긴 어렵다.

경쟁자 요나탄 타는 이미 구단 내 주장단 성격을 띠는 '선수위원회' 멤버에 포함될 정도로 리더십까지 인정받은 핵심 자원일 뿐만 아니라 여기에 맹활약까지 펼치고 있어 출전 시간 격차는 크게 벌어졌다.

올 시즌 김민재가 526분 소화(11 경기)에 그친 반면, 타는 1,300분(16경기)을 뛴 것을 감안하며 김민재의 입지가 상대적으로 흔들리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이런 가운데 밀란의 관심은 김민재에게 충분히 매력적으로 다가올 수 있다. 밀란은 지난 8월 여름 이적시장 당시에도 김민재 영입을 진지하게 검토한 바 있다.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마테오 모레토 기자에 따르면 밀란의 이글리 타레 스포츠 디렉터는 오랫동안 김민재를 높게 평가해 온 열렬한 팬으로 영입 타진까지 시도했지만, 뮌헨의 단호한 거절로 무산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민재를 향한 밀란의 러브콜은 여전히 유효하다.

김민재 입장에서도 밀란은 인상적인 선택지다. 특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시점이라는 점에서 보다 안정적인 출전 시간을 보장받을 수 있다. 더욱이 SSC 나폴리 시절 세리에 A에서 정상급 활약을 펼쳤던 좋은 경험도 있어 이탈리아 복귀에 대한 심리적 부담도 적다.

사진=FC 바이에른 뮌헨, 365 스코어, 게티이미지코리아,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324 '적응 실패'→'반값 매각' 레알, 2230억 11경기 0골 0도움 MF, 영입 노린다..."비르츠, 저렴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7 246
14323 김혜성 위기론? "다저스는 올해 다수의 트레이드를 진행할 수 있다" 美 현지에서 전망한 2025 LAD 오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7 248
14322 현대모비스 오는 19일 '세이브더칠드런' 데이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7 204
14321 '빗장수비' 이탈리아도 옛말...노르웨이에 1-4 완패→가투소, 공식 사과 "팬들께 죄송, 무거운 결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7 299
14320 작심발언! '손흥민 어쩔꺼야'..."A매치 때문 다 날아가, 실망스러워" 준결승 앞둔 LAFC 체룬돌로, 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7 250
14319 돈 많이 받고 불행한 환경에서 재수? 'QO에 발목 잡힌 외야수' 그리샴의 선택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7 175
14318 "홈에서는 소토, 원정에서는 다저스에서 망한 유망주인 바르가스" 극과극 보인 FA 최대어 벨린저, 결국 양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7 258
14317 이강인, 'PSG 내부 폭로' 떴다! "태도 자체 완전 달라져"..."팀 안에서 존재감 커져" 프랑스 기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7 282
열람중 손흥민 '오피셜' 이적 부인→'韓괴물 수비' 김민재 급선회! "큰 영입 목표" AC 밀란, KIM 새 수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7 240
14315 ‘김주원=2025 KBO 최고 유격수’ 증명에 필요했던 스윙 단 한 번…‘ERA 0.78’ 괴물 사이드암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7 27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4314 "아모림 전술 완벽 부합" 단돈 479억 'PL 탑급' 윙백 "맨유는 내 꿈" 공개발표...올드 트래퍼드 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7 24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4313 토트넘 초비상 "wow" 쏘니도 인정! 괴물 DF…리버풀로 떠난다 "반 다이크 완벽한 후계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7 191
14312 “잘했어! 이제 선발 투수 같네” 폰세도 한마음으로 응원한 정우주의 선발 등판…“나를 행복하게 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7 271
14311 초대박! GSW '커리–AD-버틀러' 꿈의 BIG3 결성? '니코 OUT→리빌딩 돌입' 댈러스, 갈매기 매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7 214
14310 '감독 무시하고 쌩~' 스펜스, 업보 제대로 돌려받는다...투헬 감독 공개질책 "분명 잘못된 행동"→ "대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7 214
14309 MF만 무려 4명 이탈...토트넘 1월 '바이아웃 1437억' 초특급 유망주 영입 나서나 "협상 여지 존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7 254
14308 '나도 쏘니 처럼 떠날걸'...SON과 동갑 살라 16G 공격P 8개 부진 속 "자리 없다" 충격 혹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7 182
14307 안현민, 못 하는 게 뭐야? 볼은 걸러내고, 스트라이크는 넘겨버리고, 홈스틸 성공에 호수비까지 ‘퍼펙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7 288
14306 佛 발 폭탄 발언! '이강인 전폭 신뢰' 엔리케 감독, PSG 조기 이탈 가능성 제기 "그는 100% 바르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6 245
14305 '무려 2537억 투자' 맨시티 미쳤다! KDB 대체자로 벨링엄 노린다!..."피지컬, 기술, 전진성, 득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16 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