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텐

"선수단 모두 잘 따라와 줘서 고마워...이제 시작" '김원형호' 두산, 日 미야자키 마무리 캠프 마무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41 2025.11.21 15:00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신임 김원형 감독 체제로 출발하는 두산 베어스가 일본 미야자키 마무리캠프를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두산은 10월 29일부터 24일간의 마무리캠프를 마치고 11월 21일 인천국제공항(OZ157)으로 귀국한다.

이번 마무리캠프는 4일 훈련·1일 휴식 체제로 진행했다. 러닝과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몸 상태를 끌어올리고, 기술 및 전술 훈련으로 기본기를 다지는 데 집중했다. 또한 야간훈련까지 병행하며 선수 개별 강점을 극대화하고 단점을 보완하는 시간을 가졌다.

두산은 지난 15일과 19일 한화 이글스와 두 차례, 16일 일본 지바 롯데 마린스와 한 차례 연습경기를 치렀다. 총 3경기에서 2승 1패를 거두며 선수들의 경기 운영 능력과 컨디션을 점검했다.

김원형 감독은 "마무리캠프의 첫 번째 목표는 훈련을 통해 선수들이 자신감을 얻는 것이었다. 각자 자신의 과제를 명확히 인지하고 성실하게 임한 덕분에 좋은 성과를 얻었다고 생각한다. 선수단 모두 잘 따라와 줘서 고맙다"며 "이제 시작이다. 귀국해서 스프링캠프 전까지 휴식과 훈련을 적절히 병행하며 스스로 몸을 잘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그 과정이 내년 시즌의 경쟁력을 좌우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무리캠프 주장 김인태는 "좋은 날씨와 환경에서 마무리캠프를 진행할 수 있어 좋았다. 훈련하는 동안 선수들 모두 집중력을 잃지 않고 밝은 분위기 속에 서로를 끌어주며 완주했다. 이러한 노력은 결코 배신하지 않을 것"이라며 "나를 포함한 모든 선수들이 이번 캠프를 통해 한 층 더 성장했다고 생각한다. 다가오는 시즌 팬분들께 더 나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544 ‘추억의 상자’ 앞에서 눈물… 뮌헨 회장, 故 아내 치매 투병 사실 공개 "축구가 불러일으키는 힘은 특별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205
14543 '뉴신스' 폭발, 홍유순 역대급 퍼포먼스, 신한은행, 하나은행 꺾고 홈 개막저 승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355
14542 '아, 쏘니 형이 부러워'…나한텐 연봉 아깝다네? 올 시즌 '단 1분' 찬밥 공격수, MLS행 결국 무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216
14541 ‘강백호 영입→선수단 정리’ 그럼 집토끼 단속은? 153km 좌완이 기다린다…‘FA 다크호스’에게 얼마를 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212
14540 ‘160km’ 日 에이스가 이정후와 한솥밥? “샌프란시스코가 관심 보여”…2573억 투자해 선발 보강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229
14539 김민재, 리버풀행 급제동→이탈리아 복귀설 부상 "유벤투스·AC 밀란, 영입 의지 여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342
14538 [공식 발표] 이적 후 단단히 꼬였다…포르투갈 특급 유망주, 십자인대 부상으로 '시즌 아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250
14537 바르셀로나 '출전 거부'→'태업 논란' 수비수, 호날두 곁으로 보내버린다 "재계약 제안 전달하지 않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260
14536 8000억 쓴 리버풀, '폭풍 보강' 안 끝났다…'바이아웃 1300억' 세메뇨 영입 박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262
14535 ‘방만 운영+가혹행위→오타니 손절’ 최하위 구단, 前 다저스 MVP 외야수에 베팅? 트라웃 빠진 자리에 벨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256
14534 "기량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삼성 김재성-심재훈 일본 윈터리그 파견→한 달간 20경기 소화 예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202
14533 ‘1등급은 아니었다’ 김하성, FA ‘3티어’ 평가…“1년 단기 계약 후 다시 시장 도전할 수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215
14532 ‘1000억도 거절한 이유 있었다’ PSG, 이강인 잔류 신의 한 수! 올 시즌 존재감 폭발→베스트 11 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256
14531 '전준우·김원중·윤동희·박세웅 등 참가' 롯데, 지역 사회 발달장애인과 함께 두 번째 드림(DREAM) 카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236
14530 ‘충격 폭로’ 맨유 또 실수! 1년만 기다렸으면…"통산 120골 월클 대신 1,358억 ‘먹튀 공격수’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245
열람중 "선수단 모두 잘 따라와 줘서 고마워...이제 시작" '김원형호' 두산, 日 미야자키 마무리 캠프 마무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242
14528 '게임에서도 불가능한 선발진' 다저스, 야마모토·오타니·사사키·스넬·글래스나우에 AL 2연속 CY 스쿠발 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189
14527 외국인 1옵션 없어도 되네? '특급 아시아쿼터' 알바노가 보여준 'SS급 가드'의 품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220
14526 "KBO 최고의 스타가 중견수를 유지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美 현지도 이정후의 '불안한 수비' 혹평 일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263
14525 [오피셜] 17년 차 '원클럽맨'도 칼바람 못 피했다...'강백호 영입' 한화, 장민재·장시환·김인환 등 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1 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