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크크벳
텐

“처음부터 실패였다” 美가 뽑은 불량 자산 1위 김하성 前 동료…보가츠, 최악의 대형 투자로 전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96 2025.11.23 12: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김하성 친정 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동료가 불명예스러운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일본 매체 풀카운트는 22일(한국시간) “처음부터 실패로. LA 다저스의 숙적이 안고 있는 ‘불량 자산’… 너무 무거운 남은 8년”이라는 제하의 기사를 냈다. 여기서 언급된 선수는 다름 아닌 김하성의 전 동료 잰더 보가츠였다.

매체에 따르면 보가츠는 불명예스러운 랭킹 1위로 선정됐다. 풀카운트는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블리처 리포트’기사를 인용해 “가장 트레이드가 어려운(불가능한) 계약 TOP10 중 1위는 샌디에이고와 아직 8년 2억 260만 달러의 계약이 남아 있는 33세 내야수 잰더 보가츠였다”고 전했다.

보가츠는 2022년 오프시즌에 보스턴 레드삭스를 떠나 샌디에이고와 11년 2억 8,000만 달러의 대형 계약을 맺었다. 그해까지 유격수 부문 실버슬러거상을 5차례 수상하는 등, 강타가 장점인 타자였다.

하지만 샌디에이고 입단 후 그의 성적은 점차 하락했다. 특히 올 시즌은 그가 샌디에이고 유니폼을 입고 기록한 성적 중 최악이었다. 그는 타율 0.263 11홈런 53타점 OPS 0.719를 기록했다. '11년 2억 8,000만 달러' 대형 계약을 고려하면 많이 아쉬운 성적이다.

'블리처 리포트'는 보가츠의 장기 계약에 대해 “처음부터 실패처럼 보였다. 그리고 계약 후 3년이 지난 지금, 2억 달러 이상의 지급이 아직 남아 있음에도 이미 그에게 쇠퇴의 조짐이 보이고 있다”고 단정했다.

최근 2년간에 대해서도 “평균 이하의 타격 성적밖에 남기지 못했다”고 지적하며, 수비에 대해서도 “커리어 전성기 때조차 유격수 수비에서는 평균 수준의 선수였고, 그의 가치는 항상 타석에서의 퍼포먼스에 크게 의존해 왔다”고 혹평했다.

또한 8년의 계약이 남은 상황에서 장점이었던 타격 능력에도 그림자가 드리운 것은 “우려해야 할 사태다”라고 경고했다.

미국 통계 사이트 ‘베이스볼 레퍼런스’에 따르면 보가츠의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기여도)는 샌디에이고 1년 차인 2023년에는 4.2였지만, 2024년은 1.2, 올해는 2.0으로 평범한 수치였다.

전력 강화를 위해 큰 투자를 단행했던 샌디에이고지만 보가츠의 장기 계약은 시간이 지날수록 ‘리스크’로 평가받고 있다. 그리고 장기 계약의 후폭풍은 해마다 더 뚜렷해지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604 아뿔싸! 손흥민, 'MLS컵 트로피 여정' 적신호...LAFC, 두 골 허용 0-2 고전 중 (전반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158
14603 ‘26살에 벌써 일본행?’ 고우석 옛 동료 투수가 태평양 건넌다…“日 문화 체험하면서 팀 우승하도록 공헌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159
14602 [속보] 손흥민 '우승 꿈', 日 골키퍼 때문에 좌절되나 'GK 다이렉트 롱패스→칩슛' 선제골 허용...LA…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161
14601 '타율 꼴찌 후임자 찾습니다!' 외야 보강 절실한 다저스, ALCS MVP 노리나…터커·벨린저보다 훨씬 현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194
14600 [MLS컵 라인업] '레전드 빅매치 성사!' 손흥민 VS 뮐러, 5만 4천석 매진 속 준결승전 긴장감 고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148
열람중 “처음부터 실패였다” 美가 뽑은 불량 자산 1위 김하성 前 동료…보가츠, 최악의 대형 투자로 전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297
14598 프랑스 파리 한 복판에 '이강인' 이름 펄럭! LEE, '비난 여론' 잠재우고 PSG 핵심 등극→"아시아 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152
14597 “많이 보고 싶을 것” 눈물로 인사 남긴 13년 롯데맨…“우승도 하고 싶었고, 성적으로 보답해드리고 싶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216
14596 LAFC 단장, 깜짝고백! "손흥민 이럴 줄 몰랐다"...'공존 우려' 제기된 흥부 듀오, 이토록 적응 빠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154
14595 "포기할 수도 있었어" 이강인, 새삼 대단 '韓축구 자존심 지켰다!'...출전시간 부족→PSG 핵심 등극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212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4594 ‘불륜+낙태 종용→방출’ 日 투수가 키움으로? “이적 앞두고 있다” 현지 매체 보도…아시아 쿼터 자리 채우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160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4593 "이건 이름값 대결" 뮐러, 손흥민 '울릴 작정!' 우승 밥 먹듯이 한 경력은 다르다..."이런 경기 좋아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144
14592 다저스·양키스는 쏙 빠졌네! 美 송성문 영입전에 11개 구단 관심 가질 것→명문팀은 없었다...“유망주 TO…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128
14591 맨유 최악의 선택? 바이아웃 270억 외면→46골 폭발 '847억' 괴물 FW, 아스널행 임박 "파워, 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248
14590 "정말 대단한 여정이었어"… ‘포인트 갓’ 크리스 폴, 21번째 시즌 끝으로 은퇴 선언 "감사할 따름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131
14589 日 축구 낭보...손흥민·차범근 천장 뚫은 골잡이 PL 입성 초읽기 "셀틱, 대체자 영입시 보내준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164
14588 커피 심부름하던 신입생에서 '1억 3천만 달러' 핵심 전력으로…보스턴이 선택한 21세 차세대 슈퍼스타는 누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313
14587 초대박, 레이커스 정말 우승 도전합니다!…‘돈치치급 트레이드’ 또 준비 중? “중대한 변화 임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171
14586 英 BBC '비피셜' 몰락한 천재가 돌아온다! '도핑 징계→눈물 줄줄' 포그바 복귀전 임박!..."시야, 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110
14585 [속보] “논의 재개” 비니시우스 재계약 임박!…“특별한 조건 없다, 내가 있을 곳은 레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