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볼트

"포기할 수도 있었어" 이강인, 새삼 대단 '韓축구 자존심 지켰다!'...출전시간 부족→PSG 핵심 등극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40 2025.11.23 09: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반등에 성공한 이강인이다.

프랑스 매체 '르10스포르트'는 22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 FC(PSG)에서 곤살루 하무스와 이강인은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팀에 헌신하며 필요할 때마다 제값을 해주고 있다. 출전 시간이 충분하지 않다는 이유로 지쳐서 팀을 떠날 수도 있었던 점을 생각하면, 이는 PSG 입장에서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라고 전했다.

 

이강인은 지난 시즌 PSG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치열한 경쟁, 전술 적합 등의 이유로 출전 시간 확보가 쉽지 않았다. 기회가 와도 교체 투입이 대부분이었고, 팀 내 입지도 불안정했다.

결국 여름 이적시장 당시 이탈설까지 거론됐다. PSG 소식에 정통한 프랑스 매체 '르퀴프'의 로익 탄지 기자 역시 이강인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주전 자리를 확보하기 위해 팀을 떠날 수도 있다는 식의 전망을 내놓기도 했다.

 

다만 이강인은 이 같은 주장을 뒤로하고 PSG에 잔류했고, 끝내 올 시즌 핵심 멤버로 등극했다. 출전 시간이 확보되니 패스 전개, 기회 창출 등 눈에 띄게 실력이 향상된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따라 현지에서는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로맹 베두크 기자는 "최근 몇 주 PSG에서 가장 긍정적인 변화는 이강인"이라고 평가했고, 로맹 몰리나 기자도 "이강인이 PSG에서 자신의 잠재력을 입증해 나가고 있어 대단하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팀 내 위상 역시 변했다. 베두크 기자에 따르면 훈련 태도, 프랑스어 습득, 스태프 및 동료들과의 관계 등 팀 적응력이 확실히 올라갔다는 내부 평가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이 위기 직전에 이뤄낸 반등이라 더 달갑다. 매체는 '르 파리지앵'의 보도를 인용해 "구단 관계자는 '이강인이 포기할 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 올바른 태도를 유지했다'고 밝혔으며, PSG 선수단은 시즌 내내 누구에게나 역할이 생길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하고 있고 이강인은 그 기회를 잡아내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파리 생제르맹 FC,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604 아뿔싸! 손흥민, 'MLS컵 트로피 여정' 적신호...LAFC, 두 골 허용 0-2 고전 중 (전반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211
14603 ‘26살에 벌써 일본행?’ 고우석 옛 동료 투수가 태평양 건넌다…“日 문화 체험하면서 팀 우승하도록 공헌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217
14602 [속보] 손흥민 '우승 꿈', 日 골키퍼 때문에 좌절되나 'GK 다이렉트 롱패스→칩슛' 선제골 허용...LA…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204
14601 '타율 꼴찌 후임자 찾습니다!' 외야 보강 절실한 다저스, ALCS MVP 노리나…터커·벨린저보다 훨씬 현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227
14600 [MLS컵 라인업] '레전드 빅매치 성사!' 손흥민 VS 뮐러, 5만 4천석 매진 속 준결승전 긴장감 고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217
14599 “처음부터 실패였다” 美가 뽑은 불량 자산 1위 김하성 前 동료…보가츠, 최악의 대형 투자로 전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342
14598 프랑스 파리 한 복판에 '이강인' 이름 펄럭! LEE, '비난 여론' 잠재우고 PSG 핵심 등극→"아시아 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216
14597 “많이 보고 싶을 것” 눈물로 인사 남긴 13년 롯데맨…“우승도 하고 싶었고, 성적으로 보답해드리고 싶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246
14596 LAFC 단장, 깜짝고백! "손흥민 이럴 줄 몰랐다"...'공존 우려' 제기된 흥부 듀오, 이토록 적응 빠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193
열람중 "포기할 수도 있었어" 이강인, 새삼 대단 '韓축구 자존심 지켰다!'...출전시간 부족→PSG 핵심 등극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241
14594 ‘불륜+낙태 종용→방출’ 日 투수가 키움으로? “이적 앞두고 있다” 현지 매체 보도…아시아 쿼터 자리 채우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210
14593 "이건 이름값 대결" 뮐러, 손흥민 '울릴 작정!' 우승 밥 먹듯이 한 경력은 다르다..."이런 경기 좋아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205
14592 다저스·양키스는 쏙 빠졌네! 美 송성문 영입전에 11개 구단 관심 가질 것→명문팀은 없었다...“유망주 TO…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210
14591 맨유 최악의 선택? 바이아웃 270억 외면→46골 폭발 '847억' 괴물 FW, 아스널행 임박 "파워, 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267
14590 "정말 대단한 여정이었어"… ‘포인트 갓’ 크리스 폴, 21번째 시즌 끝으로 은퇴 선언 "감사할 따름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183
14589 日 축구 낭보...손흥민·차범근 천장 뚫은 골잡이 PL 입성 초읽기 "셀틱, 대체자 영입시 보내준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211
14588 커피 심부름하던 신입생에서 '1억 3천만 달러' 핵심 전력으로…보스턴이 선택한 21세 차세대 슈퍼스타는 누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337
14587 초대박, 레이커스 정말 우승 도전합니다!…‘돈치치급 트레이드’ 또 준비 중? “중대한 변화 임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220
14586 英 BBC '비피셜' 몰락한 천재가 돌아온다! '도핑 징계→눈물 줄줄' 포그바 복귀전 임박!..."시야, 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230
14585 [속보] “논의 재개” 비니시우스 재계약 임박!…“특별한 조건 없다, 내가 있을 곳은 레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