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이태리
조던

'충격적인 결말' KBO에서 맹활약→MLB 3점대 선발 투수→2점대 평균자책점→논텐더, 前 삼성 외인 수아레스, 사실상 방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11 2025.11.23 18: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한국에서 실력을 증명해 메이저리그(MLB)에서도 대박을 쳤던 투수 앨버트 수아레스가 논텐더 처리되며 커리어를 마감할 위기에 직면했다.

메이저리그 전문 매체 'MLB Traderumors'는 지난 22일(이하 한국시간) 30개 구단의 논텐더 선수 명단을 공개했다. 해당 명단에는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활약한 수아레스의 이름도 포함됐다.

1989년생인 수아레스는 지난 2016시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뒤 2시즌을 활약했다. 이후 룰5 드래프트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로 이적했으나 기회를 잡지 못하고 새로운 터전을 찾아 일본 프로야구리그(NPB)로 무대를 옮겼다.

야쿠르트 스왈로즈에 입단한 수아레스는 일본에서 3년 동안 준수한 활약을 펼친 뒤 한국으로 이동했다.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한 그는 첫 시즌 29경기에 나서 173⅔이닝을 던지며 6승 8패 평균자책점 2.49를 기록했다. 역대 외국인 선수 중 승운이 가장 따르지 않는 선수로 불렸지만, 성공적으로 국내 무대에 안착해 재계약에 성공했다.

2년 차 시즌에도 수아레스는 삼성의 로테이션을 든든하게 지켰으나 시즌 중반 부상으로 이탈해 중도 교체라는 아픔을 맛봤다. 다만, 지난 2024년 볼티모어와 마이너 계약을 맺은 뒤 곧바로 승격하는 행운을 누리며 새로운 전성기를 맞는 듯했다.

그리고 수아레스는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32경기 중 24경기에서 선발 투수로 나서 9승 7패 평균자책점 3.70을 기록했다. KBO 역대 최악의 선수로 평가를 받는 버치 스미스가 1승만 날리지 않았더라도 10승 투수가 될 수 있을 정도로 컨디션이 좋았다.

다만 흐름이 올해까지 이어지진 않았다. 2025시즌에는 5경기에 출전해 2승 평균자책점 2.31에 그친 뒤 오른쪽 팔꿈치 부상으로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

논텐더 처리된 수아레스는 이제 메이저리그 30개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을 진행할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624 ‘사이 영 에이스’ 다저스행 No? ‘야마모토-스넬-오타니-글래스나우-시핸’ 전망 나왔다…“선발은 초점이 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4 231
14623 '29억 염가 계약' STL 최고의 영입으로 꼽혔던 불펜 투수, 컵스와 2+1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4 110
14622 日 열도 불안감 증폭! 오타니·야마모토·사사키 2026 WBC 출전하지 않아야 하는 이유도 등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4 239
14621 '굿바이 손흥민!' LAFC '오피셜' 작별→준결승 패배 끝 팀 떠나는 체룬돌로 감독, "자랑스러웠다, 자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4 227
14620 이런 낭만이 있나! 2시즌 연속 사이영 투수 대체자가 43세 백전노장? 14년전 MVP 탔던 벌랜더, 친정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266
14619 3연패는 없다! 우리은행, 신한은행 꺾고 개막 후 첫 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169
14618 [공식발표] 두산, 야수진 육성 위해 승부수 띄웠다! 이진영 코치 영입→1·2군 총괄 코치 중책 맡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250
14617 대이변! 다저스가 2년 동안 7경기 뛴 선수를 방출하지 않다니...! 100마일 불펜 투수, 논텐더 대신 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221
14616 ‘이럴 거면 왜 데려왔지?’ 류현진 바라기가 영입 2달 만에 쫓겨났다…‘2년 공백’ 감수할 팀 나올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197
14615 '8,603억 투자→프리미어리그 11위' 리버풀, '폭삭 망했다!' 최악 기록 다 갈아치우네 "1965년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161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4614 악재 또 악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하늘도 무심하다'...셰슈코 이어 쿠냐 마저 부상→에버턴전 앞우고 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13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4613 [공식발표] KIA, 첫 FA 잔류 계약 체결…이준영과 3년 총액 12억 원에 사인, “지금에 안주하지 않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107
14612 韓 여자농구 초대형 위기! 새 시즌 강타한 '프레스', 허예은 제외 '엘리트급 핸들러' 전무한 암울한 현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112
14611 손흥민 '극적인 멀티골' 폭발했지만…LAFC, 밴쿠버에 승부차기 끝 패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128
14610 중국과의 2연전 앞둔 남자농구 대표팀, 유기상·송교창·최준용 OUT→문정현·김보배·강상재 IN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128
열람중 '충격적인 결말' KBO에서 맹활약→MLB 3점대 선발 투수→2점대 평균자책점→논텐더, 前 삼성 외인 수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112
14608 [MLS컵 리뷰] '아~ 손흥민 이게 뭔가요!' 승부차기 '어이없는 실수'...SON 막판 뒷심 부족→LAF…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167
14607 '0-1→0-2→1-2→2-2' 이걸 손흥민 혼자 다 했다! 멀티골 작렬 SON, 위기의 LAFC 연장전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127
14606 속보] '소설도 이러면 욕 먹는다!' 손흥민, 후반 추가시간 '극장 동점골!'→LAFC, 우승 열의 활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218
14605 [속보] '누가 무관 귀신이래!' 손흥민, 우당탕 혼전 속 '만회골 작렬'...LAFC, 1-2 추격 중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