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여왕벌
타이틀

굿바이 쏘니! '오피셜' 작별→LAFC 유력 매체, 안타까운 마무리 "손흥민, 다음 시즌 보자", 체룬돌로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09 2025.11.27 03: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스티브 체룬돌로 감독이 로스앤젤레스FC(LAFC)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타임스'는 25일(한국시간) "체룬돌로 감독이 이탈한다. 다만 이는 LAFC의 2026년 우승 열망을 망치진 않을 것이다"라며 "LAFC서 체룬돌로의 시간은 종료됐다. 그는 메이저리그사커(MLS) 역사상 가장 흥미진진한 플레이오프 경기 중 하나를 끝으로 구단과의 동행을 마무리했다"라고 전했다.

LAFC는 지난 23일 캐나다 밴쿠버에 위치한 BC 플레이스에서 펼쳐진 2025 MLS 컵 서부 콘퍼런스 준결승전에서 밴쿠버 화이트 캡스에 무릎을 꿇었다.

이날 LAFC는 밴쿠버에 연속골을 내주며 0-2로 끌려갔지만, 후반 손흥민의 멀티골로 균형을 맞췄다. 결국 승부차기로 흐른 양 팀의 끝장 혈투서 웃은 쪽은 밴쿠버였다. LAFC는 손흥민을 필두로 한 키커들이 잇따라 실축하며 고개를 떨궜다.

이는 체룬돌로 감독의 마지막 경기였다. 이미 올 시즌이 끝난 후 LAFC와 결별을 예고했던 체룬돌로는 타이틀을 얻지 못한 채 아쉬운 발걸음을 재촉했다. 

매체는 "체룬돌로의 이탈은 분명히 고통스러울 수 있다. 하지만 그가 떠난 후에도 구단은 핵심 선수들을 유지 및 영입하며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예정이다. 체룬돌로가 토요일에 기용한 16명의 선수 가운데 계약이 만료되는 선수는 골키퍼 위고 요리스 , 수비수 은코시 타파리, 라이언 라포소, 미드필더 앤드류 모란, 프랭키 아마야 등 5명뿐이다"라며 "존 토링턴 단장은 이번 주말 구단의 내년 시즌 선수와 감독 리스트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LAFC는 새로운 감독을 물색하는 작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체룬돌로의 코치진에 있던 두 명을 주시하고 있다. 전 밴쿠버 감독인 마크 도스 산토스와 MLS 3개 구단에서 코치직을 맡았던 안테 라조프가 유력 후보다. 이들은 LAFC가 지금까지 이뤄낸 성과를 기반으로 팀을 이어갈 적임자로 거론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손흥민의 인터뷰 내용을 인용했다. 손흥민은 "축구는 가끔 이렇게 미칠 때가 있다. 그래서 우리가 축구를 사랑하는 것이다. 다음 시즌에 보자"라고 이야기했다. 반면 "체룬돌로는 그 말을 할 순 없었다. 그는 고개를 꼿꼿이 들고 떳떳하게 팀을 떠났다"라고 강조했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에 따르면 체룬돌로는 "LAFC에서 보낸 4년의 세월은 돌이켜보면 자랑스러운 것이 정말 많다"라고 끝인사를 남겼다.

사진=LAFC SNS,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784 ‘대충격·폭탄선언’ 맨시티, 과르디올라 시대 종말 임박..."英 현지 비판 거세져, 결별 가능성 거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7 134
14783 리코발 ‘김재환 쇼크’가 드러낸 민낯, ‘대수술’ 필요한 FA 제도…‘옵트 아웃·재취득 기준’ 등 ‘전면 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7 135
14782 NH농협은행과 함께하는 제13회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 29일 고척돔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7 182
14781 경악! 손흥민 UEL 우승 영상, 도박 광고 '무단 악용 적발'…ASA, "SON 국제적 지위, 미성년층 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7 142
14780 故 이용일 총재 직무 대행 가족, KBO 창립과 관련된 문서 등 약 650점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7 179
14779 [오피셜] MLB 첫 초대형 계약 주인공 탄생! 토론토, 딜런 시즈와 '7년 2억 1000만 달러' 계약 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7 274
14778 이현중과 맞대결 성사? NBA 전체 9순위 한때 ‘특급 유망주’ 빅맨, 일본행 임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7 109
14777 [UCL 리뷰] 김민재도 막을 수 없었다! 바이에른 뮌헨, '17연속 무패 행진' 마침내 종료...아스널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7 174
14776 박주호, 은퇴 후 더 바빠졌다! '獨 명문' 도르트문트 손잡고 국내 유소년 육성 나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7 285
14775 “내가 한심했다” 日 최고 거포, 오타니에 무너진 자존심 고백…“처음으로 이길 수 없겠다고 느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7 176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4774 "야구는 직업일 뿐, 최우선 순위 아냐" 역대급 망언+먹튀범 렌던, 바이아웃 협상 진행 중...은퇴로 도망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7 10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4773 [UCL 리뷰] 이강인, 또또 토트넘 '혼쭐냈다!' 투입되자마자 '득점 기점' 역할...PSG 흐름 바꾼 L…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7 270
14772 상승세 지속! 손흥민, 다음 시즌 '우승 조준'...LAFC '명장' 체룬돌로 떠났지만 "매우 안정적인 상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7 109
14771 '대박' 다저스, 김혜성에 이어 송성문까지 영입하나? 美 매체 "먼시 백업 후보로 SONG 노릴수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7 114
14770 충격 내분 발발! '알론소 나가라' 레알, 2개로 쪼개졌다...심화되는 선수단 내 의견 충돌 '보드진은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7 153
14769 소신 발언! 양상문, "김서현 성장, 굉장히 값지다"..."다른 선수들하고 달라" 애정 드러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7 245
열람중 굿바이 쏘니! '오피셜' 작별→LAFC 유력 매체, 안타까운 마무리 "손흥민, 다음 시즌 보자", 체룬돌로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7 110
14767 ‘이게 무슨 일이야’ 작년 허경민 이어 김재환까지 ‘급 이별’…두산의 외야 리빌딩, 선택 아닌 ‘필수’ 됐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7 194
14766 '속죄의 한 방' 결정적인 순간 터진 강이슬의 슛, 팀의 연승으로 이어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7 192
14765 "꼬꼬마 선수들이 나왔는데..." 김완수 KB 감독이 활짝 웃었던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7 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