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크크벳
조던

리버풀, 총체적 난국 "계획 완전히 틀어졌다"...2421억 공격수 9G 0골, 내쫓긴 FW는 나가자마자 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76 2025.11.27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리버풀FC가 다르윈 누녜스(알힐랄)를 내보낸 결정은 현재로선 실패로 보인다. 

리버풀 전문 매체 ‘리버풀닷컴’은 27일(한국시간) “리버풀은 이번 여름 다윈 누녜스를 사우디 알힐랄로 팔고, 그 대안으로 뉴캐슬 에이스 알렉산드르 이사크를 영입했다. 당시 대부분의 팬들은 이 선택을 ‘업그레이드’로 평가했다. 두 시즌 연속 프리미어리그에서 20골 이상을 넣은 이사크와, 지난 시즌 리그 5골에 그친 누녜스의 비교는 명확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누녜스는 2022년 SL 벤피카에서 약 8,500만 파운드(약 1,646억 원)에 리버풀에 입단했지만, 기대만큼의 일관성을 보여주지 못했다. 리버풀에서의 최종 성적은 141경기 40골 23도움. 지난 시즌 아르네 슬롯 감독 체제에서는 45경기 7골 5도움으로 더 떨어진 모습을 보였다.

결국 리버풀은 공격진 개편을 위해 누녜스를 알힐랄에 약 5,300만 유로(약 899억 원)에 매각했고, 위고 에키티케와 이사크를 데려오며 최전방 보강에 나섰다. 당시만 해도 많은 이들이 리버풀이 성공적인 이적시장을 보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현실은 전혀 달랐다. 매체는 “이사크 영입과 누녜스 이적 후 3개월이 지난 지금, 리버풀의 계획은 완전히 어긋났다. 리버풀은 현재 프리미어리그 12위, 선두 아스널과 승점 11점 차로 멀어졌고, 사실상 우승 경쟁에서 탈락한 상태”라고 지적했다. 

리버풀이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 이적료인 1억 2,500만 파운드(약 2,421억 원)를 투자해 데려온 이사크는 현재 완전히 침묵 중이다.

지난 시즌 22골 6도움으로 월드클래스 반열에 올랐던 그는 리버풀 이적 후 10경기에서 1골 1도움뿐. 리그에서는 아직 한 골도 넣지 못했고, 유일한 득점도 카라바오컵 사우샘프턴전에서 나온 것이었다.

반면 리버풀이 내보낸 누녜스는 물론 리그 수준 차이는 있지만, 사우디 리그 6경기에서 4골 2도움으로 맹활약을 펼치며 완벽히 부활했다. 결과적으로 누녜스를 보내고 이사크를 택한 리버풀의 선택이 완전히 빗나간 셈이다.

끝으로 매체는 “여전히 많은 팬들과 전문가들은 이사크가 누녜스보다 더 나은 선수라고 말하지만 적어도 지금만 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 이사크가 리버풀 공격의 미래로 인정받고 싶다면 하루빨리 골 감각을 되찾아야 한다. 인내심 많던 리버풀 팬들도 점점 그를 향해 실망감을 쏟아내고 있다”고 강조했다.

사진= 트리뷰나,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824 이럴 수가! 결국 손흥민 등에 칼 꽂는다, 토트넘 前 동료 SON 우승길 막는다..."인터 마이애미행 임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8 132
14823 손흥민, 끝내 ‘천추의 恨’ 푼다… “작별 인사 못해 아쉬웠다” → “12월 토트넘 복귀 확정” 홈팬 앞에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8 173
14822 손흥민이 왜 여깄어? "가장 유명한 폭력 사건"에 SON 포함...英 현지 매체, 요리스 충돌 장면 재조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8 141
14821 "흥민이형이 베팅으로 8G 모두 맞춰 16배나 벌었다"…허위 광고 유포한 영국 도박 업체, 결국 법률 위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8 164
14820 “이국땅에서 코치 생활이라니 그저 감사” 돌아온 ‘승짱’에 반색하는 日 팬들…감독 시절 ‘실패’ 지울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8 187
14819 이럴 수가! 美 재도전, 강정호, 日에서도 관심..."한국의 전 메이저리거, 트라이아웃에 다저스 스카우트 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8 161
14818 '행방 묘연' 오타니 아내 마미코, "가족과도 만나지 못하고 있어"...출산 후 안정 위한 미국 거주?→일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8 188
14817 "SON, 4달만 토트넘 복귀 확정"...대체불가 '캡틴' 낭만 미쳤다, 英 매체, "손흥민, 내달 리버풀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8 128
14816 ‘8승 12패 ERA 4.55→3076억 대박 계약’ 대체 왜? 높은 삼진율+젊은 나이가 메리트…당초 예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8 253
14815 클롭, 1년 4개월 만 안필드 컴백→"오직 리버풀" 확고한 철학 고수, 이번엔 감독직 복귀? "슬롯 경질 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8 218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4814 "정말 위험하다" 돈치치 폭발! NBA 사무국 향해 '소신 발언'..."선수 보호 위해 문제 해결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8 146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4813 오타니·야마모토 대신 류현진?…日 포스팅 최대어, "일본인 없는 팀에서 우승하고 싶다" 깜짝 발언에 토론토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8 280
14812 다저스가 토사구팽한 우완 필승조, 재계약 않고 타 팀에서 부메랑 되나…“컵스가 합류시킬 만한 투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8 131
14811 ‘148억’ 쏟아부었는데 끝이 아니다, ‘언성 히어로’ 재계약이 남았다…투수진 ‘만능키’에 두산은 얼마를 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7 174
14810 이 또한 오타니의 위엄! '금박 1450장' 초호화 金타니 등장...가격은 대체 얼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7 110
14809 KBL 전용 서체 ‘점프체’·‘코트체’ 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7 208
14808 "꿈인지 생시인지" 가을 야구를 숨 쉬듯이 가는 팀 입단에 "아직도 실감 안 나"...최원준, “올해가 전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7 196
14807 김도영에게 만루포 맞은 쿠바 투수, 일본 야구 씹어 먹었다…‘ERA 1.46+팀 우승’, 결국 9년 만에 M…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7 279
14806 '맨유 레전드' 루니 아들 카이...아버지 발자취 따른다 "올드 트래퍼드 데뷔 임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7 110
열람중 리버풀, 총체적 난국 "계획 완전히 틀어졌다"...2421억 공격수 9G 0골, 내쫓긴 FW는 나가자마자 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7 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