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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전망대] 창과 방패 갖춘 LG, 개막 최다 연승 도전…주중 kt·주말 KIA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29 03.31 12:02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2025년 3월에 7전 전승을 거둔 LG 트윈스가 4월초 '한국프로야구 개막 최다 연승 기록 달성'에 도전한다.
LG는 3월 22일에 개막한 2025 KBO리그에서 7승 무패로 선두를 달린다.
이미 2017년의 6연승을 넘어 구단 개막 최다 연승 기록을 바꿔놨다.
KBO리그에서 개막 7연승 이상을 달성한 팀은 2003년 삼성 라이온즈와 2022년 SSG 랜더스(이상 10연승), 2003년 KIA 타이거즈(8연승)와 LG, 4개 팀이다.
LG는 이번 주 주중 3연전을 싹쓸이하면 개막 최다 연승 타이기록을 세우고, 4번째 경기까지 승리하면 사상 최초로 개막 11연승을 달성한다.
상대는 만만치 않다.
LG는 4월 1∼3일 수원에서 kt wiz와 3연전을 벌인다.
kt는 많은 전문가가 '상위권 전력'으로 분류한 팀이다. 3월 레이스는 4승 1무 3패, 4위로 마쳤다.
1번 강백호, 2번 멜 로하스 주니어가 포진한 kt 상위타선에 상대는 위압감을 느낀다. 허경민, 김민혁도 뛰어난 콘택트 능력을 뽐내고 있다.

LG는 4월 4∼6일에는 '디펜딩 챔피언' KIA와 맞붙는다.
KIA는 지난해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 김도영, 유격수 골든글러브 수상자 박찬호가 부상으로 이탈해 31일 현재 3승 5패, 공동 7위로 주춤했다.
하지만, 나성범(3홈런), 패트릭 위즈덤(4홈런)의 장타력으로 돌파구를 찾아가고 있다.
LG는 3월 '창과 방패를 모두 갖춘 팀'이었다.
선발 5명 요니 치리노스, 손주영,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 임찬규, 송승기가 모두 호투했고, 김진성이 중심을 잡은 불펜진도 힘을 냈다.
LG의 3월 팀 평균자책점은 1.86으로 압도적인 1위다.
문보경(4홈런)과 오스틴 딘(3홈런)의 장타력과 송찬의(타율 0.364), 신민재(타율 0.438)의 정확도가 어우러진 LG 타선도 10개 구단 중 최고다.
LG는 팀 OPS(장타율+출루율) 0.903으로 이 부문 1위다.

지난해 한국시리즈에서 맞붙은 KIA와 삼성은 4월 1∼3일 광주에서 시즌 처음으로 맞대결한다.
삼성과 KIA 모두 현재까지는 투수보다 타선의 힘이 강해 타격전이 펼쳐질 수도 있다.

NC 다이노스와 SSG는 4월 1∼3일 창원에서 관중 없이 경기를 치른다.
지난 29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LG와 NC의 경기 중 3루 쪽 매점 벽에 설치된 구조물이 떨어져 관중 3명이 다쳤다.
30일 LG-NC전은 취소됐고, 4월 1∼3일에는 경기장 안전 점검을 위해 관중석을 비우기로 했다.
KBO리그가 무관중 경기를 치르는 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기승을 부리던 2021년 10월 이후 약 3년 5개월 만이다.

◇ 프로야구 주간 일정(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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