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볼트

'英 단독' 한국 축구 비상! 이강인 아틀레티코행 무산 위기…리버풀, PSG '대체자' 아클리우슈 가로채기 나섰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19 07.23 00:05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에 새로운 변수가 등장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이 대체자로 낙점한 마그네스 아클리우슈(AS모나코) 영입전에 리버풀이 뛰어들었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이 모나코 윙어 아클리우슈 영입을 위해 초기 접촉에 나섰다"고 단독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리버풀은 모나코에 아클리우슈의 영입 가능 여부를 문의했다. 아직 공식 제안 단계는 아니지만, 구체적인 영입 조건을 확인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아클리우슈는 PSG의 최우선 영입 대상이다. PSG는 아클리우슈를 영입하기 위해 여러 차례 제안을 전달했지만, 모나코가 이를 모두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PSG가 가장 최근에 제시한 금액은 약 3,400만 파운드(약 672억 원) 수준이다. 그러나 이마저도 모나코가 받아들이지 않았다.

문제는 아클리우슈의 거취가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과 연결돼 있다는 점이다.

아틀레티코 소식에 정통한 루벤 우리아 기자는 지난 11일 "발표가 늦어지는 것은 아틀레티코의 잘못이 아니다. PSG가 아틀레티코에 전달해야 할 서류를 보내는 데 예상보다 훨씬 오랜 시간이 걸리고 있다. 거의 영원처럼 느껴질 정도"라고 전했다.

이어 "PSG는 AS모나코 선수를 영입했다는 소식을 먼저 팬들에게 발표하려 한다"며 "해당 영입을 공식적으로 발표하기 전까지 아틀레티코가 이강인의 영입을 공개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려 한다"고 설명했다.

우리아 기자가 언급한 모나코 선수는 아클리우슈다. PSG가 아클리우슈 영입을 마무리한 뒤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을 공식화하려 한다는 것이다.

아클리우슈는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프랑스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참가했다. 대회 일정이 끝난 뒤에야 본격적인 협상과 이적 절차가 진행되면서 PSG의 발표 역시 예상보다 늦어진 것으로 보인다.

당초 PSG가 아클리우슈 영입을 공식 발표하면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 역시 곧바로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됐다.

하지만 리버풀이 아클리우슈의 영입 가능성을 확인하면서 상황은 더욱 복잡해졌다. 유럽 정상급 구단인 리버풀이 공식 제안까지 제출하며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경우 PSG가 아클리우슈 영입에 실패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특히 모나코는 PSG가 최근 제시한 3,400만 파운드의 제안도 받아들이지 않았다. 리버풀의 가세로 경쟁이 치열해진다면 모나코가 요구하는 이적료가 더욱 높아질 수 있고, 아클리우슈가 PSG가 아닌 리버풀을 선택하는 상황도 벌어질 수 있다.

 

이 경우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에도 제동이 걸릴 가능성이 있다. PSG가 아클리우슈를 이강인의 대체자로 낙점한 뒤, 그의 영입을 공식 발표하고 나서야 이강인의 이적을 마무리하려 했기 때문이다.

더 나아가 PSG가 아클리우슈 영입에 실패하고 새로운 대체자까지 확보하지 못한다면, 이강인의 아틀레티코행은 단순한 발표 지연을 넘어 무산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완료가 임박한 것으로 보였던 이강인의 이적에 예상치 못한 변수가 등장한 가운데 그가 무사히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사진= PSG, Dave OCKOP,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874 한미일 외교수장 "대북 공조·해양안보 협력…대만해협 평화 중요"(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79
19873 스파이더맨에 AI 글래스 등장한 '갤럭시 언팩' 현장…환호성 터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62
19872 ‘눈물의 조모상’ 여파인가, ‘인성 논란’ 1705억 좌완 1회도 못 채우고 6실점 강판…이대로 ‘먹튀’ 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58
19871 "아버지처럼 살지 않겠다" '만취 소동→경찰 체포' 포이리에 눈물의 고백…알코올 중독·노숙 생활까지, 무너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55
19870 [오늘의 운세] 2026년 7월 23일 띠별 운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59
19869 노태문 "새 폴더블 폰 3종, 역대 가장 강력하고 다재다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31
열람중 '英 단독' 한국 축구 비상! 이강인 아틀레티코행 무산 위기…리버풀, PSG '대체자' 아클리우슈 가로채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20
19867 '라디오스타' 이승우 "관중 모으기 위해 춤추기 시작…GD도 좋아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30
19866 32기 영자, 다그치는 영철에 등 돌렸다.."말투가 신경질적"[나솔][별별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41
19865 '나는솔로' 32기 영자, 영철 향해 "신경질적으로 말하지 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29
19864 與전대 신천지 공방…金 "뭐 한다 하고 했나" 鄭 "죗값 치를 것"(종합2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09
19863 '父 건강악화' 유혜주, 유튜브 잠시 중단 "가족 돌보는 시간"[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71
19862 [부고] 최영준 씨(KBS청주방송총국 촬영기자) 모친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22
19861 '라디오스타' 이승우, 월드컵 국대 발표 비화…"무릎 꿇고 기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58
19860 '나는솔로' 32기 옥순 "존경할 만한 男 발언, 데프콘이 싫어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42
19859 32기 영수, 옥순·영숙 사이서 갈팡질팡..데프콘 "정상 아닌 것 같지만"[나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17
19858 美국무, 韓 군함파견 요구 질문에 "오늘은 논의 안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05
19857 한·캐나다 외교장관회담 개최…"국방·방산 협력 긴밀히 소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91
19856 조현, 호주·뉴질랜드와 외교장관 회담…"LNG 등 에너지 안정적 수급 협조 당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48
19855 [공식]차가원 회장 "위법 수사, 검찰 보완수사권 절실" 구속영장 입 열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