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보스
텐

'이적 합의' 쏘니, 어쩌나, 끝내 공식 입장도 뒤집었다...LAFC, 부앙가, 브라질 플루미넨세행 보도 등장, '손흥민 파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71 02.03 12: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드니 부앙가가 로스앤젤레스 FC(LA FC)를 떠날 것이란 주장이 제기됐다.

주로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소식을 전하는 '테리토리오 MLS'는 3일(한국시간) 브라질 매체 보도를 인용해 "LA FC가 플루미넨세와 부앙가 이적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앞서 MLS 소식에 정통한 톰 보거트 기자는 "플루미넨시가 LA FC의 핵심 공격수 부앙가 영입을 위해 약 1,500만 달러(약 220억 원) 규모의 제안을 건넸다"고 설명했다.

이후 부앙가가 플루미넨세로 이적할 수 있단 주장이 쏟아졌다. 최근 부앙가는 리오넬 메시의 소속팀으로 잘 알려진 인터 마이애미 CF와 강력하게 연결됐다. 당시 부앙가는 이적 관련 보도가 흘러나오자, 공식적으론 잔류 의지를 밝혔다.

다만 이는 이적이 불발된 후 표면적인 입장일 뿐, 진짜 속내는 다르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왔다. 실제로 당시 부앙가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꿈에서 불과 몇 cm 떨어져 있었다. 그런데 클럽이 그 문을 닫아버렸다"라는 내용을 리트윗했다.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게재한 부앙가는 곧 해당 게시글을 삭제했지만, 일파만파 퍼진 후였다. 부앙가는 이적을 포기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LAFC 탈출을 위한 움직임을 가져가며 새로운 팀을 물색하고 있단 보도가 반복됐다.

테리토리오 MLS는 구체적인 이적료 지급 계획까지 밝히며 신빙성을 높였다. 매체에 따르면 플루미넨세는 먼저 600만 달러(약 87억 원)를 내고, 추후 900만 달러(약 130억 원)를 분할 지급하는 조건을 내건 것으로 확인됐다. 

만일 부앙가가 플루미넨세로 이적할 시 LA FC로선 그야말로 악재다. 지난해 손흥민을 영입하며 원대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는 구단이 핵심 공격수로 지목한 재능인 까닭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405 韓 레전드들의 분노! 류현진 "선발 등판 박살 나고 웃는 애들 보면 화난다", 황재균 "열받아서 엉덩이 찼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3 31
17404 충격 또 충격! 토트넘, '쏘니 대체자' 사우디서 찾았다...한때 '라이벌 구단' 측면 윙어, 안젤루 가브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3 61
17403 '커리어 하이→억대 연봉' KIA 차기 1루수, "잘한 게 아니라 그냥 한 것, 못하면 받아들이고 다시 준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3 49
17402 오타니 영향력 이 정도였어? 다저스 동료도 경악! 日 방문에 ‘충격’ 받았다…도쿄를 점령한 ‘부수입만 1,4…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3 104
17401 김민재 운명 "생중계"로 하루 만에 뒤집혔다! 다음 시즌 ‘닥주전’ 보였는데…"우파메카노, 2030년까지 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3 20
17400 야니스 이어 또 MVP 시장에 나왔다! 하든, 우승 위해 승부수 던졌다→구단에 트레이드 요청, 행선지로는 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3 118
17399 [오피셜] 황희찬도 ‘꼴찌 팀→1위 팀’ 갈 수 있었는데…끝내 잔류→'리그 1골 1도움' 스트란 라르센은 9…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3 67
17398 "즉각 거절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초대형 악재, 마이클 캐릭도 별 수 없었다..."올드 트래퍼드행 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3 39
17397 '무려 200억 갈등' 지구 최강 좌완, 연봉 중재 청문회 간다→'465억 요구' 스쿠발, 역대 최고액 쓸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3 102
17396 작심 발언! "믿기 힘들어, 정말 수치스럽다" 손흥민 후임 '캡틴 로메로' 토트넘 정면 저격 → 대체 왜 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3 1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395 “최형우 선배 기운 받으려고” 등번호 후계자 된 KIA 만년 유망주…“올해 진짜 열심히 했다, 자신 있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3 3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394 대충격! 33세 전 프로야구 선수, 태국서 마약 조직 총책 혐의로 구속기소…'1억 상당' 케타민 1.9kg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3 75
열람중 '이적 합의' 쏘니, 어쩌나, 끝내 공식 입장도 뒤집었다...LAFC, 부앙가, 브라질 플루미넨세행 보도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3 72
17392 김혜성 생존! ‘입지 최대 위협’ 도노반, 다저스 아닌 시애틀로…주전 경쟁 부담 덜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3 46
17391 [속보] '단독' 떴다! 오현규, 마침내 이적 확정 보도...거취 최종 결정, 튀르키예 구단, 베식타스행 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3 119
17390 대박! 류현진도 실패한 프로젝트, 1년 만에 해결했다…‘6㎏ 증량→인생 체중’ 황준서 “프로틴 3통 마셨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3 105
17389 '슈퍼팀' 다저스 초비상! 1003억 마무리, 설마 1경기도 못 뛰고 시즌 아웃?...‘2023 트라우마’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3 38
17388 '韓 축구 독보적 행보' 이강인 거취, 마침내 결말 보인다...토트넘·아틀레티코? PSG 종신! "LEE,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3 67
17387 "문동주가 나가서 미친 듯이 일본을 긁어야 해!" 'ML 47홈런' 강정호가 대표팀에 전한 필승 공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3 94
17386 父 사망 비보→끝내 오열! "아버지, 떠난 후 힘든 시간 보내"...원팀 증명한 리버풀과 코나테, "감독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3 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