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위닉스
여왕벌

"'손흥민 시대' 마지막 장"...'굿바이 쏘니' 성대한 '작별 인사' 준비 중인 토트넘, "감동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11 2025.12.03 03: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손흥민 시대의 마지막 장을 닫는 감동적인 순간이 될 것."

토트넘 소식을 전문적으로 전하는 '투더레인앤드백'은 1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의 전설 손흥민이 오는 12월 21일 리버풀전에 맞춰 런던으로 복귀한다. 구단은 이 경기를 통해 손흥민에게 공식 송별 세리머니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토트넘은 손흥민의 소망을 이루기 위해 경기 전 공식 발표, 하프타임 특별 헌정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구단은 손흥민의 마지막 인사를 성대하게 치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손흥민은 2015년 토트넘에 입단한 뒤 10년 동안 통산 454경기 173골 101도움을 기록하며 구단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이는 프리미어리그(PL) 출범 이후 기준으로 구단 역대 최다 출전, 최다 도움, 득점 2위에 해당하는 대기록이다.

그런 손흥민은 올여름 갑작스레 이적을 단행해 로스앤젤레스 FC(LAFC)로 떠났다. 마지막 경기는 한국에서 열린 뉴캐슬전이었고, 영국 팬들에게 직접 작별 인사를 하지 못했던 점을 아쉬워하는 목소리가 컸다. 손흥민 역시 "영국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제대로 드리지 못했다. 언젠가 꼭 다시 찾아가 인사드리고 싶다"며 현지 팬들을 달랬다.

 

이런 가운데 그의 복귀 소식이 전해지자, 토트넘 팬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매체는 "행사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리버풀전 티켓 수요가 폭주했다. 본래도 '프리미엄 매치'인데 여기에 손흥민 효과가 더해져 표 구하기는 사실상 불가능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는 이유는 달리 있는 것이 아니다. 매체는 "토트넘이 손흥민의 공헌을 기리기 위해 등번호 영구결번, 혹은 스타디움 동상 건립까지 검토하고 있다. 이는 10년 동안 173골을 넣으며 PL 최고 공격수 반열에 오른 손흥민의 위상을 상징한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토마스 프랑크 감독 체제의 토트넘은 리버풀전에서 중요한 승부를 앞두고 있지만, 이날의 의미는 승점 3점 그 이상이다. 손흥민 시대의 마지막 장을 닫는 감동적인 순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024 [오피셜] '쏘니, 너와 함께한 마지막이라 더 행복했어' LAFC 최고 명장 체룬돌로 공식 사퇴 "정말 자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195
15023 "죽일 뻔했다!" 손흥민의 폭탄 고백… 실책 논란 토트넘 GK, 이적 임박? HERE WE GO 확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302
15022 ‘후반만 본 사람이 승자’ 로메로 멀티골 토트넘, 뉴캐슬에 2-2 무승부→‘더보기리그’ 탈출은 다음 기회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122
15021 '리버풀 7연승 합니다'...英 BBC 비피셜 "모하메드 살라, 최소 7G 결장 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171
15020 前 한화 와이스, 연봉 36억 원 ‘4배 점프’… 휴스턴과 1+1년 최대 146억 계약 합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115
15019 ‘억만장자’의 욕심은 끝이 없다! 749억 쏟아붓고도 '아직 배고픈' 메츠, "여전히 디아즈 원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148
15018 "팬 만날 날 너무 기다려져" 손흥민, 12월 '토트넘 복귀 확정'에 대폭발!→티켓 매진 대란+"영구결번·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162
15017 [PL 14R 라인업] 일단 꿀잼 매치 보장! 토트넘 vs 뉴캐슬, ‘더보기리그’ 탈출 후 순위 반등할 분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281
15016 '후배 폭행' 논란의 일본 거포, ‘야구와 거리두기’ 선언…“사업이 우선, 지도자는 생각 없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110
15015 폰세한테 590억? “그 돈 주는 사람 제정신 아냐”...美 현지서 ‘과대평가’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16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5014 가정 지키려 '불륜한 남편' 용서했지만...'미모의 아내' 놔두고 외도 저지른 슈바인슈타이거, '자유롭게 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20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5013 '굿바이, Gallo' NBA 통산 777G 다닐로 갈리나리…감동의 은퇴 선언 "감사한 마음 가득 안고 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148
15012 '폭행+고약한 술버릇' 문란한 사생활 즐긴 日 거포, ML 슈퍼스타와 합숙 고백...“여러 가지를 배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185
열람중 "'손흥민 시대' 마지막 장"...'굿바이 쏘니' 성대한 '작별 인사' 준비 중인 토트넘, "감동적인 순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312
15010 이럴 수가! ML 사이영상 투수, 일본에서도 안 통한다→美·日 모두 외면...바우어, "내년 야구 계속할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163
15009 “야마모토 정도는”…'나도 할 수 있지 않을까' 다저스 타도 외친 이마이, 또다시 자신감 폭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226
15008 깜짝 고백! "정말 힘들고 괴로웠다"..."휴가 취소 후 직접 사과" 17개월 만에 '인종차별 논란' 전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117
15007 치명적 약점! "레이커스 우승 꿈 산산조각" 美 매체 경고, LAL, 완벽해 보이지만...분명 문제 있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3 191
15006 눈치 없네! "손흥민, 박스오피스급인데"...쏘니 VS 메시 'MLS컵 결승전' 무산에 美기자, 아쉬움 토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2 159
15005 "한국어로 장난쳐요"..."나쁜 말 안 배웠으면" 이강인, PSG 내부서 '인기 만점'→캡틴·발롱도르 수상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2 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