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크크벳
타이틀

"2025년보다 연봉이 줄어들길 바란다" 우승은 원하는데, 페이롤은 감축하길 바라는 양키스 구단주, 그의 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82 2025.11.25 09: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할 스타인브레너 뉴욕 양키스 구단주는 아버지와는 달랐다. 그는 적은 지출을 하면서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하는 '꿈'을 꾸고 있다.

미국 'ESPN' 호르헤 카스티요 기자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의 스타인브레너 구단주가 "우승할 수 있다고 확신하는 팀, 우승할 수 있다고 믿는 팀을 구성하고 싶다"고 언급했지만, "페이롤은 최대한 낮추고 싶어 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양키스는 올해 LA 다저스, 뉴욕 메츠에 이어 연봉을 3번째로 많이 지출하고도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우승을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내줬으며, 포스트시즌에도 디비전시리즈에서 탈락했다. 시즌 개막 전까지는 다저스와 월드시리즈에서 리턴 매치를 할 것이 유력했지만, 에이스 게릿 콜이 시즌 아웃 판정을 받은 부분이 컸다.

실패한 시즌을 보냈기에 양키스는 브라이언 캐시먼 단장, 애런 분 감독 중 한 명이 책임을 지고 물러나거나 경질될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스타인브레너 구단주는 아무에게도 책임을 묻지 않았다. 대신 '안일한 주루 플레이'를 문제로 지적하며 트래비스 채프먼 1루 코치를 해임했다.

지난 2009년 우승을 차지한 뒤 무려 16시즌 연속 정상에 오르지 못한 양키스는 오는 2026시즌에도 우승을 노린다. 다만, 우승을 위해선 스타인브레너의 소망과는 반대로 엄청난 지출이 필요할 전망이다.

현재까지 예상되는 양키스의 내년 페이롤은 무려 2억 7,810만 달러(약 4,103억 원)에 달한다. 트렌트 그리샴이 퀄리파잉 오퍼를 수용하고 라이언 야브로와 1년 계약을 하면서 비용이 늘어났다.

양키스는 현재 코디 벨린저와 재계약을 추진하고 있으며 불펜 자리도 보강해야 한다. 데빈 윌리엄스, 루크 위버가 모두 FA 자격을 얻으면서 데이비드 베드나의 앞에 설 투수가 전혀 없다.

만약 양키스가 2개의 포지션을 모두 보강할 경우 이들은 마지막 사치세 라인인 3억 400만 달러(약 4,479억 원)를 훌쩍 넘길 전망이다. 돈을 적게 쓰길 원하는 스타인브레너의 바람과는 반대로 향하는 것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698 [공식발표] ‘46억 포수’가 대구로 간다…백업 포수 부진 시달린 삼성, 2차 드래프트 이어 트레이드로 보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162
14697 [공식발표] ‘충격 이적’ 확정! ‘한국시리즈 MVP’가 곧바로 새 둥지로…‘비상’ 걸린 KT, 김현수에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179
14696 '韓 괴물 수비' 김민재, 바이에른 뮌헨서 전격 입지 변화 생기나...'주전 DF' 우파메카노, 재계약 협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274
14695 KBL, IPX와 협업해 인기 캐릭터 상품 출시...12월 1일부터 사전 구매 가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207
14694 '뺨 때려 퇴장까지 당했는데...' 맨유, 11-10 싸움서 무기력 패배 '최악 기록까지 경신'→아모림,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98
14693 '다저스 상대로만 통산 100타점' 명예의 전당 입성은 확정적인 선수가 LAD 라이벌 팀으로 이적한다고? 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172
14692 '타도 다저스' 외치는 샌디에이고, 감독 이어 코치진도 개편, LAD 출신 수자 주니어·랜디 크노어 합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115
14691 [오피셜] 韓 재앙과도 같은 소식, 日 만세삼창 불렀다! 오타니, 2026 WBC 참가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272
14690 김혜성, 내년에도 벤치 신세인가? 다저스, 내야 FA 최대어와 가장 맞는 팀으로 꼽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189
14689 "오타니를 상대로 내 직구가 얼마나 통하는지 보고 싶다" 다저스 꺾겠다는 이마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178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4688 김하성에 관심 있는 애틀랜타, 급한 곳부터 채운다! 불펜 투수 조엘 페이암프스와 33억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183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4687 [오피셜] 삼성 대박이네! MVP급 활약 펼친 후라도·디아즈와 모두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208
14686 '맨유, 어쩌나' 조기축구급 폭소 유발 해프닝→웃지 못했다...'동료 손찌검 퇴장' 에버턴 게예 13분, 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172
14685 나아질 생각이 없다! 63년 만에 역대 최다패 기록했던 콜로라도, 승률 29.5% 감독 대행, 정식 감독으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194
14684 역시 GOAT! 'SON, 2월 22일에 보자'...메시, 차원이 달랐다 1골 3도움 폭발, 인터 마이애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160
열람중 "2025년보다 연봉이 줄어들길 바란다" 우승은 원하는데, 페이롤은 감축하길 바라는 양키스 구단주, 그의 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283
14682 작심 발언! '쏘니, 캡틴' 이례적, 직설, "밴쿠버 구단주도 진지하게 고민해야"..."이런 곳에서 경기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162
14681 처참하게 몰락한 '가드 왕국' 삼성생명, 이젠 정말 심각성을 느껴야 할 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89
14680 팀 성적 위해 인정사정 없는 '하버드 출신' 스턴스 메츠 단장, '프랜차이즈 스타' 니모 트레이드 단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177
14679 ‘72억 대형 계약→데뷔 후 최악 부진’ 결국 한화 떠나 새 팀으로…고척 도착한 안치홍, “믿음 보답하기 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1.25 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