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식스틴
옐로우뱃

[속보] 레이커스 초비상! 르브론-돈치치 이어 리브스까지 이탈..."최소 일주일 결장, 재검 예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45 2025.12.16 12: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시즌 초반 르브론 제임스와 루카 돈치치의 연이은 부상 이탈로 어려움을 겪었던 LA 레이커스가 이번에는 오스틴 리브스까지 부상으로 잃는 악재를 맞았다.

글로벌 매체 ‘ESPN’은 13일(한국시간) “레이커스 가드 오스틴 리브스가 왼쪽 종아리 염좌 진단을 받았으며, 약 1주일 뒤 재검진을 받을 예정이라고 구단이 금요일 공식 발표했다”고 전했다. 일반적으로 종아리 염좌는 NBA 선수들에게 최소 2~4주의 결장을 안기는 경우가 많지만, 레이커스는 리브스의 부상 상태를 ‘경미한(mild)’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레이커스 입장에서는 뼈아픈 소식이다. 리브스는 이번 시즌 21경기에서 평균 36.9분을 소화하며 27.8득점, 3.6리바운드, 6.7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야투 성공률 50.3%, 3점슛 성공률 36.9%로 커리어 하이에 가까운 활약을 펼치며 팀 공격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돈치치와 르브론이 빠진 상황에서도 리브스의 맹활약 덕분에 레이커스는 치열한 서부 콘퍼런스에서 상위권 경쟁을 이어가며 한때 2위까지 오르는 성과를 냈다.

다만 시즌 초반 과부하의 여파였을까. 리브스는 최근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즈 전(11득점), 샌안토니오 스퍼스전(15득점)에서 연속으로 20점 이하에 머물며 다소 지친 모습을 보였고, 결국 부상으로 잠시 휴식을 갖게 됐다.

더 아쉬운 점은 복귀 시점이 아직 불투명하다는 것이다. 빠르면 1주일 내 복귀가 가능하지만, 재검진 결과에 따라 결장 기간이 더 길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직전 샌안토니오전에서 패배를 당하긴 했지만, 레이커스는 여전히 17승 7패로 서부 콘퍼런스 4위를 유지하며 경쟁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리브스의 이탈로 인해 레이커스는 최소 향후 일주일간 쉽지 않은 일정을 소화해야 할 전망이다.

사진= 야후스포츠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344 654일만의 복귀전에서 득점이라니...! 이다연 '쐐기 자유투' 우리은행, 신한은행 꺾고 3연승 질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191
15343 '대충격' 다저스가 다저스했네! LAD, 마무리 디아스 계약에도 199억 디퍼 포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113
15342 충격 인수설! 바르셀로나 “17조 유혹" 버틸 수 있을까? 사우디 오일머니 너무 무섭다! → "4조 규모 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145
15341 ‘최형우 26억+외국인 영입 완료’ 속전속결 삼성, 남은 내부 FA는 어떻게? ‘안방마님·필승조·마당쇠’ 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148
15340 "선수들이 잘한 덕분이죠" 2025 이성구 체육인상 수상한 조상현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179
15339 'ML 최악의 수비수' 감독도 맹렬하게 비판했던 다저스 외야수, 트레이드 대신 좌익수로 이동할 가능성 농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172
15338 트레이드 소문 무성했던 코리 시거, 텍사스 단장은 'NFS' 선언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114
15337 "이대로는 안 된다" 웸비 없는 SAS에 132점 허용 LAL → 레딕 감독 '최고 디펜더' 로테이션 복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148
15336 “나의 뿌리 한국에서 지내보고 싶었다” 롯데 투수진 맡게 된 카네무라 코디네이터의 인사…“목표는 레벨 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115
15335 맨유 초비상! 53G 4,453분 철강왕 '만능 풀백'...레알이 노린다! "새로운 도전 나설 적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100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열람중 [속보] 레이커스 초비상! 르브론-돈치치 이어 리브스까지 이탈..."최소 일주일 결장, 재검 예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146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5333 승부처에서 '쾅쾅쾅' 강심장 면모 드러낸 '아산 MJ' "감독님께 믿음을 드릴 수 있도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165
15332 [오피셜] 카디널스, 다저스 출신 우완 선발 더스틴 메이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115
15331 충격 사건! "갑자기 욕이 계속 날라와, 입에도 담지 못할..." 한화에서 첫 한국시리즈 진출 후 3번째 F…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153
15330 ‘이례적 실소’…세계 최악의 더비에서 “유치한 장난” 선덜랜드, 뉴캐슬 로고·팀명 삭제→"방문자" 표기에 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163
15329 "10분 밖에 안 뛰었는데 리바운드 5개 어시스트도 3개나 했네" 유승희 기록에 감탄한 위성우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99
15328 파격 그 자체! 美 ESPN '4각 트레이드' 제안 ‘갈매기’ 데이비스 GSW행, 그린·쿠밍가는 DAL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111
15327 ‘최대 1300억’ 김하성 前 동료 인기 폭발! 단 15경기 출전→AL 동부 3팀이 영입 경쟁, 친정 복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119
15326 ‘쏘니, 미국은 어때?’ 손흥민만큼 아름다운 이별 임박…그리즈만 “팀 가로막고 싶지 않아” → "MLS·사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183
15325 "선수들이 조급함을 버려야 한다" 김완수 KB 감독이 강조한 부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6 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