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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이 조급함을 버려야 한다" 김완수 KB 감독이 강조한 부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14 2025.12.16 12:00

[SPORTALKOREA=아산] 이정엽 기자= 김완수 KB 감독은 4쿼터 막판 선수들이 조급함을 줄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청주 KB스타즈는 12일 충청남도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과의 경기에서 54-59로 패했다.

경기 후 김 감독은 "선수들이 체력적인 여파가 있었다"라며 "초반에 리바운드 싸움에서 밀린 부분이 끝까지 갔던 것 같다"라며 아쉬워했다. 

이어 "3쿼터부터 존 디펜스 덕분에 따라갔는데 4쿼터 막판에 집중력이 아쉬웠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구체적으로 그는 "막판에 존 디펜스를 쓰면서 3점을 맞을 것은 예상했는데 조급함이 있었다"고 설명하며 "다시 잘 준비하겠다"고 다짐했다.

사진=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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