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플레이
위닉스

'5년 1억 7,000만 달러 노린다' 브레그먼, 보라스식 ‘몸값 올리기’ 본격화? "애리조나는 지렛대일 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63 2025.12.18 15: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알렉스 브레그먼이 5년 계약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브레그먼은 최근 보스턴 레드삭스와 맺었던 3년 1억 2,000만 달러 계약을 옵트아웃 하며, 남아 있던 2년 8,000만 달러를 포기하고 FA 시장에 나와 더 큰 장기 계약을 노리고 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브레그먼이 5년 계약을 원하고 있다"라며 "이는 지난주 체결된 피트 알론소(1억 5,500만 달러), 카일 슈와버(1억 5,000만 달러) 계약을 뛰어넘을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오는 3월 만 32세가 되는 브레그먼은 슈와버보다 한 살 어리고, 알론소보다는 9개월가량 많다.

또 다른 현지 매체 ESPN은 브레그먼이 이번 오프시즌에 5년 1억 7,000만 달러(약 2,512억 원)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전망했다. 

브레그먼은 2025시즌 허벅지 부상으로 114경기 출전에 그쳤음에도 불구하고 타율 0.273 장타율 0.462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3.5를 기록했다. 

만약 브레그먼이 5년 계약을 계속 내세운다면 보스턴으로서는 그를 붙잡기 쉽지 않을 전망이다. 보스턴은 20대 선수에게는 장기계약을 안겨주고 있지만, 30대 FA 선수에게 4년 이상의 장기계약 주는 것을 주저하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 새로운 팀이 브레그먼의 영입 전쟁에 뛰어들었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다. 애리조나는 기존 2루수 케텔 마르테를 트레이드 카드로 활용한 뒤 브레그먼을 영입해 타선을 보강하는 시나리오도 가능하다. 

그러나 현지에서는 애리조나가 실제로 브레그먼을 영입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분위기다. 미국 매체 ‘클러치 포인트’는 애리조나 지역에서 오랫동안 활동해 온 존 감바도로 기자의 발언을 인용해, 브레그먼이 다이아몬드백스로 향할 가능성을 “희박하다”고 전망했다.

감바도로는 X(구 트위터)를 통해 “브레그먼을 영입할 다이아몬드백스의 가능성은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지만, 희박한 범주에 둬야 한다고 본다”며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가 가격을 끌어올리기 위해 애리조나를 지렛대로 활용하고 있을 가능성이 더 크다. 브레그먼의 요구 금액은 구단이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일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524 굿바이! 깜짝 발표, 금지약물 적발→한국행 좌절된 ML 7승 투수, 현역 은퇴 선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122
15523 '나도 쏘니처럼 박수받고 떠난다'… SON과 동갑 네이마르, 부상 투혼 3G 4골 → 산투스 극적 잔류 "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108
15522 [오피셜] 대박인가? 삼성과 결별하더니 ML 정규리그 우승팀으로 갔네! 가라비토, 밀워키와 마이너 계약 맺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161
15521 이젠 동상이다! 손흥민, 토트넘 경기장 앞 ‘영구 박제’ 초읽기…오피셜 공식발표 “역사상 첫 동상, 팬 제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186
15520 ‘최대 2,960억’ 日 에이스 영입전 점화! 양키스 vs 컵스 양강 구도, 이마이 타츠야 쟁탈전 최종 승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192
15519 "사전 접촉" 리버풀, 결국 살라와 결별 수순 돌입...1650억 월드클래스 FW 영입 추진 "완벽하게 부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207
15518 김하성 빠지자마자 몸값 끌어올리 작전? 비솃 ‘유격수→2루’ 전향 의지 전달, 美 "협상력 더욱 커질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144
15517 ‘우승 청부사 이강인’ 역대 3번째 역사 썼다! LEE와 함께한 PSG 6관왕…개인 통산 10번째 트로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174
15516 울산 현대모비스, 케이원메드글로벌과 후원 협약 체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117
15515 정말 꿈은 이뤄지나? AL 최고 투수에 여전한 관심! 다저스는 글래스나우 없이 스쿠발 트레이드 패키지를 완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20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5514 LG 유기상, 2년 연속 올스타 투표 전체 1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21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5513 [공식발표] '역수출 신화' 플렉센, 6년 만에 '컴백홈'←두산과 100만 달러 계약...로그와도 110만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199
15512 9년 만의 6강 플레이오프·5년 만의 탈꼴찌 코앞으로 다가왔는데...'연봉 6억' 이대성 시즌 아웃, 또 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201
15511 ‘총 1억 1600만 원’ 김영웅·김재윤 직접 나섰다! "뜻깊은 행사 참여해서 기뻐"…삼성 선수단, 사회공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146
15510 다저스 꺾고 월드시리즈 우승이 목표라더니...! 라이벌 팀 메츠에 모두 빼앗긴 양키스, 대체 누구를 영입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92
15509 "항상 남 탓"…잦은 미스+3실점 참사→토트넘, 비카리오 결국 내친다! ‘부상 복귀’ 獨 월드클래스 수문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112
열람중 '5년 1억 7,000만 달러 노린다' 브레그먼, 보라스식 ‘몸값 올리기’ 본격화? "애리조나는 지렛대일 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164
15507 하나은행 아시아쿼터 이이지마 사키, 2025~2026 올스타전 팬투표 1위 올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192
15506 창원 LG, 홈 2연전서 '세이커스 데이', '마블 매치' 이벤트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113
15505 “삼성에서 더 뛸 수 있어 영광” 이승현, 2년 총액 6억 FA 계약 완료...“마당쇠 역할 하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