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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리버풀, 스타 '영구 퇴장' 논의..."더 이상 안필드에서 미래 없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92 2025.12.05 00: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리버풀 FC가 콘스탄티노스 치미카스와 결별할 것이란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팀토크'는 4일(한국시간) "신뢰할 수 있는 정보통을 통해 확인했다. 리버풀의 스타는 레즈와 '영구 퇴장'을 논의했다. 리버풀은 안필드를 떠나길 원치 않는 스타 선수 매각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리버풀은 최근 구단 안팎으로 어수선한 분위기가 반복되고 있다.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막대한 금액을 쏟았지만, 성과가 나오지 않고 있다. 자연스레 선수 구성에 변화를 줘야 한단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특히 왼쪽 풀백을 두곤 갑론을박이 계속되고 있다. 구단 역사에 남을 레전드 앤디 로버트슨의 에이징 커브가 본격화되고 있다. 대체자인 밀로스 케르케스마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자연스레 AS로마로 임대를 떠난 치미카스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 다만 매체는 안필드에서 치미카스의 시간이 끝났다고 단언하고 있다.

팀토크는 "29세의 그리스 국가대표 선수는 임대 기간이 끝나고 안필드로 복귀할 예정이지만, 오래 머물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리버풀은 치미카스를 향해 안필드에서 미래가 없다고 선언했다"라며 "구단은 치미카스가 복귀할 시 영구 이적 제안을 들어볼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팀토크,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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