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보스
식스틴

‘초대박’ 韓 대표팀 낭보 떴다! 美 통산 127홈런 거포, 태극마크 달고 WBC 뛴다…김하성·송성문 공백 메우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5 02.04 12: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휴스턴 애스트로스 소속 메이저리거가 한국 야구 대표팀에 합류한다.

4일(한국시간) 국제 야구 전문 기자 숀 스프래들링은 자신의 SNS에 "셰이 위트컴이 한국 대표팀의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최종 명단에 포함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전했다.

같은 날 휴스턴 담당 기자 브라이언 맥 타겟은 "위트컴이 한국 대표로 WBC에 출전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어머니가 한국계인 위트컴은 거포 내야수다. 마이너리그 통산 타율 0.260 127홈런 395타점 OPS 0.818을 찍었다.

위트컴은 2021년 프로 데뷔 첫해부터 20-20클럽을 달성했다. 파워와 스피드를 겸비한 내야수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OPS는 0.893에 달했고, 장타율은 0.530을 기록하며 마이너리그 싱글 A 레벨을 압도했다.

2023년에는 더블A와 트리플A에서 35홈런을 터뜨리며 홈런왕에 올랐다. 이후 2년 연속 25홈런을 쏘아 올리는 등 장타력을 과시했다.

위트컴은 지난 2024년 8월 빅리그에 데뷔했다. 당시 알렉스 브레그먼의 부상 대체자로 콜업돼, 두산 베어스 출신 크리스 플렉센을 상대로 첫 타석 2루타를 포함해 3타수 2안타 1볼넷을 기록하는 등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지난해에는 트리플A와 빅리그를 오가며 뛰었다. 트리플A 성적은 107경기 타율 0.267 25홈런 64타점 16도루 OPS 0.869다. 출루율과 장타력에서 경쟁력을 보였다. 

메이저리그에서는 통산 40경기에 출전해 타율 0.178 1홈런 6타점 OPS 0.491를 마크했다. 빅리그 성적은 다소 아쉽다. 다만 한국 야구대표팀에 합류할 경우, 위트컴은 장타력과 빠른 발을 앞세워 대표팀 내야진에 힘을 보탤 자원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국 야구대표팀은 이번 대회에 메이저리거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과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부상으로 합류가 불발되면서 내야진 구성에 비상등이 켜졌다. 이런 상황에서 위트컴은 내야 전 포지션을 커버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 위트컴은 2루수와 3루수, 유격수를 소화할 수 있는 내야 유틸리티 자원이다.

위트컴은 김혜성(LA 다저스)을 비롯해 노시환(한화 이글스), 김도영(KIA 타이거즈), 김주원(NC 다이노스)과 함께 내야진을 이룰 전망이다.

한편, 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은 6일 기자회견을 통해 2026 WBC에 나설 30인의 최종 명단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473 한때 '맨유 미래' 기대주의 몰락...160km 광란의 질주→14개월 징역→끝내 2부 무대서도 6개월만 방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4 103
17472 [공식발표] '韓 간판 ST' 오현규...김민재 뒤이어 튀르키예 行 오피셜 임박 '셀틱→헹크→베식타스' 착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4 81
17471 "팀 떠날 선수로 거론" 韓 축구 역대급 쾌보! 이강인, 드디어 가치 인정받았다...마침내 거취 종지부 "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4 41
17470 '개막까지 D-36' 2026 KBO 시범경기 일정 확정! 3월 12일 개막→팀당 12경기 편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4 56
17469 허웅 제외하고 신인 3명…농구 대표팀 마줄스호, 1기 명단 '파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4 106
17468 ‘5kg 뺐다’ 로버츠 감독, 폭풍 감량 대성공! 원인은 김혜성 때문? KIM과 리턴 매치 위해 ‘독기’ 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4 103
17467 “손흥민 데려온 뒤 아무것도 안 해, 홍보용으로 봐”… ‘LAFC 무능론’ 현실이었나? SON 파트너 부앙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4 33
17466 "나도 사람이다" 토트넘 떠나 잘 지내는 '손흥민 가슴'에 또 비수 꽂혔다 '英 매체' 맨시티전 2-2 무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4 42
17465 이런 낭패가! 1점대 평균자책점 투수가 '서류 탈락'이라니...ML 17년차 베테랑, 혈통 요건 미충족으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4 71
17464 "역사상 가장 큰 글로벌 스타"...손흥민, '우승 경쟁' 박 터진다!→하메스, LAFC 동일 서부 콘퍼런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4 50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463 '털보네이터' 하든, 르브론 뒤이어 우승 할까...1대1 트레이드로 전격 클리블랜드행! "팀의 상한선 한층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4 16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462 결국 아데토쿤보 위해 판 깔았다! 미네소타, 3각 트레이드로 ‘사치세 탈출+공간 확보'→"현재로서 최우선 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4 28
17461 대충격! '막장 운영+선수 방치' 美 최악의 팀이 다저스 우승 주역을 데려간다?...LAD 슈퍼 유틸리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4 34
17460 [공식발표] 이럴 수가! ‘영입 무산’ 오피셜 하루 만에 뒤집혔다…‘취소→번복→승인’ 캉테, 페네르바흐체 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4 64
17459 [스포탈 승부예측] '1차전 홈경기 0-2 굴욕패' 뉴캐슬, 맨시티 원정서 뒤집을 수 있을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4 66
17458 [오피셜] 경악! 다저스 월드시리즈 우승 멤버, 또 방출 수모라니...새 팀에서 단 한 경기도 못 뛰고 DF…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4 146
17457 '비극' 불치병 투병 중, '아내·딸' 남겨두고 끝내 사망 '향년 39세'...伊무대 누빈 지아니, 너무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4 140
17456 [오피셜] 올스타·골드글러브 선수 포함 '초대형 트레이드' 일어났다! 다저스는 없네...시애틀-탬파베이-세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4 120
17455 '충격 반전!'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깜짝 이적 제안'→"거절, 잔류 택해"…PSG 내부서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4 59
17454 "자신에게 맞는 영양 섭취법 익혀 경기력 향상으로 연결" SSG 퓨처스팀, 미야자키 캠프서 '스포츠영양학'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4 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