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이태리
텐

"쏘니, 이미 케인 넘었어!" 손흥민, 또 토트넘 '엉엉' 울린다...방문 소식에 팬들 "울 거 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72 2025.12.06 00: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손흥민이 또 한 번 토트넘 홋스퍼 FC 팬들의 심금을 울렸다.

손흥민은 4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여름에 토트넘을 떠나기로 한 어려운 결정을 발표했을 때, 난 한국에 있었고 스타디움에서 팬 여러분께 제대로 작별 인사를 드리지 못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10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위해 다시 런던으로 돌아가 여러분과 직접 인사드릴 수 있게 되어 정말 행복하다. 지난 10년 동안 저와 제 가족에게 베풀어주신 사랑과 응원에 대해 꼭 말씀드리고 싶었다. 감정적인 순간이 될 것 같지만, 저와 클럽 모두에게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재회를 앞두고 반가운 메시지를 보냈다.

 

토트넘은 3일 공식 발표를 통해 "SK 슬라비아 프라하전에서 홈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전할 예정"이라며 "손흥민은 경기 킥오프 시간인 20시 정각에 선수단 입장보다 앞서 피치를 밟을 예정"이라고 그의 방문 소식을 알렸다.

올해 8월 LAFC로 이적하기 전까지 손흥민은 토트넘 통산 454경기 173골 101도움을 기록하며 '레전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지난 5월엔 스페인 빌바오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와의 2024/25 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1-0 승리를 쟁취,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팬들의 마음을 울렸다.

 

그런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난 뒤 처음으로 구단을 다시 방문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흥분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한 팬은 SNS 댓글을 통해 "그 순간이 오면 나 울 것 같다. 곧 만나자, 벌써 보고 싶다"라고 얘기했으며, 또 다른 팬은 "스퍼스 역사상 최고의 선수"라고 극찬을 보냈다. 어떤 팬은 "손흥민은 지금 현재 스퍼스에서 해리 케인보다 더 큰 레전드"라고 했다. 

대형 팬 커뮤니티에선 아예 손흥민을 토트넘으로 '복귀' 시키라는 여론까지 형성됐다. 이들은 "그의 빈자리는 진짜 너무 크다", "캡틴 완장을 다시 차라", "혹시 뛰는 것도 가능한가", "돌아와달라, 난 아직도 손흥민이 필요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토트넘 홋스퍼 FC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269 충격, 대반전! 다저스 ‘톱10’ 탈락… WS도 못 간 팀이 1위? 전 세계가 열광한 ‘빅 덤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6 174
15268 경악! 오타니 통역, 초호화 파티에 등장...'엄청난 인맥' 일본 최고의 스타들과 세계적인 셰프의 식당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6 157
15267 ‘충격의 2대3 트레이드’ 팀 최고 유망주를 왜 팔았을까…‘역대급 복잡한 이름’ 외야수 보내고 ‘MLB 9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6 212
15266 "사회적 가치 담긴 행사라 더욱 보람 느껴"...롯데, 발달장애인 위한 ‘드림 카페’ 개최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6 151
15265 ‘인성 논란에도 돈으로 품어주나’… “쓰레기 같은 행동” 비난받은 에이스, ‘갑부 구단’ 메츠와 연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6 281
15264 "어긋난 선택으로 마음 아프게 해서 죄송하다" 두산 떠난 김재환, 18년의 진심 담아 마지막 인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6 249
15263 "동료와 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마음을 전합니다" SSG로 떠난 김재환이 두산 팬들에게 남긴 마지막 메세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6 127
15262 르브론, 1297G 대기록 스스로 멈췄다! 슛 쐈으면 분명 가능했는데...'팀 퍼스트' → 18년 후배 마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6 227
15261 ‘이럴 수가’ 다저스, 퇴짜를 몇 번이나 맞은 거야? 3명 오퍼→3명 거절→‘0입’, 불펜 대체 어떡할 셈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6 287
15260 3연패 도전하는 다저스, 약점으로 꼽힌 불펜 보강은 없나? 김하성 前 동료 영입엔 관심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6 20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5259 대충격! 1,300억 '이정후 롤모델', 짐덩어리 전락… ‘쓸 곳도 없고 팔 수도 없는’ 악성 계약 혹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6 19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열람중 "쏘니, 이미 케인 넘었어!" 손흥민, 또 토트넘 '엉엉' 울린다...방문 소식에 팬들 "울 거 같다, 캡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6 173
15257 “하루도 편히 잠들지 못했다”…'금지 약물 복용+셀프 방출' 김재환, 논란 속 SSG 합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5 311
15256 충격 전망! 호날두, 돌연 '은퇴 선언'했는데, 2030년까지 뛸 수 있다고?→대표팀 동료, "고국서 열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5 146
15255 29억 ‘박봉’ 오타니, “돈 좀 빌려줄래?”… 다저스 동료가 털어놓은 슈퍼스타의 지갑 사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5 317
15254 '어쩌라는 거야' 있을 땐 못한다고 욕하고, 나가니까 또 난리… “원하지 않는다더니 왜 화내?” 메츠행 윌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5 248
15253 '손흥민, 월드클래스 절대 맞습니다!' LAFC 단장, '오피셜' 극찬 "쏘니, 선물 같은 존재. 유니콘 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5 285
15252 29년 만의 진기록, 안현민에게서 나올까…골든글러브도 정조준, 역대 8호 ‘신인왕+GG’ 동시 석권 보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5 148
15251 LG 세이커스 농구단, 경남경찰청과 업무협약 맺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5 174
15250 KB스타즈, 15일 홈경기에서 한화 이글스 채은성 시투...멘토링 강사로도 참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05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