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보스

진천 '장수식품' 전통 엿, 북미·태평양 6개 지역 수출길 텄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78 07.23 09:12

(진천=뉴스1) 이성기 기자 =

진천 장수식품서 생산한 전통 엿 제품.(진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충북 진천군 농업기술센터는 지역 전통 엿 가공업체 '장수식품'이 뉴욕·시애틀·LA·밴쿠버·토론토·괌 등 북미·태평양 6개 지역 수출 계약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2년에 걸쳐 추진한 미국 FDA 인증과 사업장 시설 개선 등 진천군의 단계별 맞춤형 지원 덕분이다.

군은 지난해 'FDA 인증 지원사업'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인증 획득을 도와 해외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올해는 '가공사업장 시설 장비 개선사업'을 연계해 대량 수출 물량을 차질 없이 공급할 수 있는 생산 인프라를 구축했다.

올해 시설 개선의 핵심인 냉장 보관창고 신축으로 상온에서 쉽게 녹는 엿의 특성을 극복, 최대 15만 개의 재고를 안정적으로 보관할 수 있게 됐다.

해외 바이어의 대규모 발주에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것이다.

더불어 자동 엿 절단기를 도입해 작업 속도와 제품 균일성을 높였고, 지붕과 바닥 보수공사로 위생적인 생산 환경까지 완성했다.

장수식품 관계자는 "지난해 지원받은 FDA 인증사업 덕분에 논의 중이던 해외 수출 건이 최종 계약으로 이어졌다"며 "북미와 태평양 주요 도시로 전통 엿을 수출한다니 기대감이 매우 크다"고 말했다.

남기순 진천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역 농산물 가공업체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발휘하도록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진천군 덕산읍에 있는 장수식품은 '전통, 그 이상의 가치를 담다'를 기치로 전통 엿 제품을 제조 판매하는 업체다. 전통엿 분야 유일한 HACCP 인증 업체다. 전통방식을 고수하면서도 현대적인 위생 기준에 맞춰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생산 시스템을 토대로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954 평화상·면죄부 퍼주더니...트럼프, 유엔 수장에 'FIFA 회장' 점찍었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76
19953 맥도날드 '한국의 맛' 통했다…충주씨 옥수수 클릭커 팩 한정 판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94
19952 CU, 요요하마 말랑이 담은 그릭요거트 단독 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00
열람중 진천 '장수식품' 전통 엿, 북미·태평양 6개 지역 수출길 텄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79
19950 KB증권 "두산에너빌, 美수주는 내년부터…목표가 10.3% 하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08
19949 "매년 커피 1억잔 원두 볶는다"…투썸의 심장은 '어썸'[리얼로그M]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45
19948 동해 차부품 공장 불, 4시간여 만에 진화…'고립 추정' 1명 수색(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93
19947 HSAD, 한국관광공사와 관광 마케팅에 '생성형 AI 기반' GEO 도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72
19946 일제에 맞선 일본인, 가네코 후미코 서거 100주기 추모식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26
19945 "'김부장', 적진 한복판 파고든다" 종영 앞두고 사이다 대잔치..소지섭, 초특급 위장 작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54
19944 CJ제일제당 프리미엄 K-증류주 '자리', 2026 서울바앤스피릿쇼 참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37
19943 당진시, 여름철 농업용 저수지 안전관리 강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52
19942 [속보]"美-사우디, 평화적 원자력 협력 협정 체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23
19941 '애둘맘' 한그루 맞아? 49kg 수영복 힙업 뒤태 '감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2
19940 8월부터 티머니고서 KTX 예매…코레일, 민간 예매채널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91
19939 치솟는 유가에 인플레 우려 고개…방향 잃은 반도체주[뉴욕마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44
19938 "쌓아두는 물류센터와 다르다"…택배업계, 허브 맞춤 화재대응 강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6
19937 SK쉴더스 "AI가 일하는 시대, 새로운 보안 과제는 비인간 주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34
19936 한국GM 노사, 임단협 잠정합의…기본급 9만2000원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62
19935 어머니와 함께한 600일간 108개국 여행…29일 국악 토크 콘서트 '다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