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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확인 "손흥민 동상, 제발 건설해주세요!" 읍소한 FW, 결국 SON 따라 MLS로 향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38 2025.12.27 00: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히샬리송이 토트넘 홋스퍼FC를 떠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5일(한국시간)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의 발언을 인용해 “MLS 소속 올랜도 시티가 히샬리송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로마노는 최근 ‘Men in Blazers’에 출연해 “몇 달 전 이야기지만, 올랜도 시티 관계자 몇 명이 런던으로 날아와 히샬리송의 에이전트와 직접 만났다”며 “10월에 열린 해당 미팅에서 올랜도는 ‘언젠가 MLS로 오고 싶다면 우리는 언제든 준비돼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매체는 “이번 접촉이 곧바로 이적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히샬리송은 현재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의 생활에 만족하고 있으며, 당장 팀을 떠날 계획은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다만 올랜도 시티는 히샬리송 영입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며, 시기가 무르익는다면 언제든 영입에 나설 준비가 돼 있다”고 전했다.

결국 히샬리송이 상황에 따라 언제든 새로운 선택지를 고려해도 이상하지 않은 흐름이라는 의미다. 

히샬리송은 올 시즌 초반 인상적인 출발을 보였다. 개막전 번리전 멀티골을 시작으로 맨체스터 시티전 도움,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전 득점까지 더하며 5경기에서 3골 1도움을 기록, 절정의 컨디션을 과시했다.

그러나 이후 12경기에서 4골에 그치며 다시 기복 있는 모습을 보였고, 시즌 초반의 날카로움은 다소 줄어든 상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그 7골을 기록하며 팀 내 최다 득점자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이에 토트넘은 히샬리송을 매각하게 되더라도, 적어도 이번 시즌까지는 잔류시키려는 방향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매체 역시 “히샬리송은 최근 다시 좋은 컨디션을 되찾은 모습”이라며 “토마스 프랑크 감독 역시 시즌 도중 핵심 공격수를 잃는 상황은 결코 원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히샬리송 입장에서도, 만약 토트넘을 떠나게 된다면 MLS행은 충분히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 최근 MLS에는 리오넬 메시, 로드리고 데 폴(이상 인터 마이애미), 토마스 뮐러(밴쿠버 화이트캡스) 등 유럽 정상급 스타들의 유입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히샬리송이 토트넘 시절 깊은 존경을 표하며 많은 영향을 받았던 손흥민이 현재 LAFC에서 활약 중이라는 점 역시, MLS행을 긍정적으로 고려할 수 있는 요소로 작용할 전망이다.

결국 히샬리송의 거취는 오롯이 선수 본인의 선택에 달려 있는 상황이다. 

한편 히샬리송은 손흥민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공개적으로 드러내온 선수로도 잘 알려져 있다.

지난 8월 손흥민이 LAFC로 이적했을 당시, 히샬리송은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제작한 손흥민 동상 이미지를 SNS에 게시하며 “스퍼스, 제발”이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이는 손흥민을 토트넘의 상징으로 남겨야 한다는 의미를 담은 행동이었다.

사진= 스퍼스 업데이트, 게티이미지코리아, ESPN 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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