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보스
위닉스

'英 작심 비판' 이런 선수가 SON 후계자? “로메로, 왜 사과 한마디 없나”…멍청한 퇴장도 모자라 책임 회피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96 2025.12.27 09: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토트넘 홋스퍼FC)가 주장으로서 무책임한 퇴장에 이어 이후의 태도까지 도마 위에 올랐다. 

영국 매체 ‘스퍼스웹’은 27일(이하 한국시간) “로메로는 그동안 매 경기 후 SNS를 통해 토트넘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하는 것을 하나의 습관처럼 이어왔다. 그러나 지난 일요일 리버풀전 이후에는 경기 결과는 물론, 자신의 퇴장과 잉글랜드축구협회(FA)의 추가 기소와 관련해서도 어떠한 사과나 언급도 없이 침묵을 지키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어 “최근 며칠간 로메로가 올린 게시물은 가족들과 함께한 크리스마스 사진 한 장이 전부였다”고 덧붙였다.

물론 경기 중 실수는 누구에게나 나올 수 있다. 하지만 주장이라는 중책을 맡은 선수가 자신의 명백한 잘못 이후에도 사과 메시지조차 남기지 않는 모습은 실망을 키우기에 충분하다.

게다가 로메로의 퇴장은 생각보다 사안이 심각하다. 추가 징계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기 때문.

FA의 공식 대변인 채널인 ‘FA Spokesperson’는 지난 25일 “토트넘 홋스퍼의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12월 20일(현지시간) 리버풀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 이후 기소됐다”며 “93분 퇴장 판정 이후 경기장을 즉시 떠나지 않았거나, 주심을 향해 대립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였다는 혐의”라고 밝혔다.

이어 “로메로는 2026년 1월 2일까지 이에 대한 소명을 제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문제가 된 장면은 리버풀전 후반 추가시간이었다. 토트넘이 1-2로 뒤지고 있던 상황에서 로메로는 이브라히마 코나테에게 파울을 당해 공격적으로 매우 유리한 위치에서 프리킥을 얻어냈다. 그러나 그는 직후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상대를 발로 차는 행동을 범했고, 결국 두 번째 경고를 받아 퇴장당했다.

중계 화면에는 퇴장 판정에 강하게 항의하며 심판과 대치하는 로메로의 모습이 그대로 포착됐다.

FA가 단순한 경고 누적 퇴장이 아닌, 퇴장 이후의 태도까지 문제 삼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혐의가 인정될 경우 추가 출전 정지 등 추가 징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문제는 팀 상황이다. 토트넘은 현재 리그 6승 4무 7패로 14위에 머물러 있다. 당장 다음 경기에서 로메로가 결장하는 것만으로도 전력 손실이 적지 않은데, 추가 징계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불안 요소는 더욱 커지고 있다.

이 과정에서 로메로의 리더십은 자연스럽게 전임 주장 손흥민과 비교되고 있다. 손흥민은 주장 완장을 찼던 당시 현지에서 끊임없는 의문과 비판에 시달렸지만, 결과는 정반대였다.

그는 선수단 내 갈등을 최소화하며 젊은 선수들을 하나로 묶었고, 확실한 리더로 자리 잡았다.

그 결과 2024/25시즌 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끌며 토트넘 역사상 세 번째로 유럽대항전 트로피를 들어 올린 주장이 됐다. 이는 1971/72시즌 앨런 멀러리, 1983/84시즌 스티브 페리맨 이후 41년 만의 대기록이었다.

특히 손흥민이 주장으로 있던 시즌 토트넘은 팀 상황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선수단이 감정 통제에 실패하거나 선을 넘는 장면은 거의 찾아볼 수 없었다.

반면 로메로는 주장 완장을 찬 뒤 다혈질적인 성향이 누그러졌다는 평가도 있었지만 결국 또 한 번 불필요한 행동으로 논란을 자초했다. 경기 내 퇴장과 사후 대처까지 결국 주장으로서의 책임감 없이 팬들과 구단의 신뢰를 스스로 흔들고 있는 셈이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904 불펜 보강에 올인했나? 컵스, 헌터 하비와 1년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8 162
15903 “예거밤 수백 잔, 광란의 파티 → 바이러스 감염” 1951억 ‘PL ‘최악의 먹튀·문제아’...아직 정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8 148
15902 "심각한 상황" 메시 일가, 날벼락! 척추 2개+손목, 발뒤꿈치 골절...끔찍한 사고에 솔 메시, 인터마이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8 206
15901 '3연패 추락' 레이커스 불화 조짐?...전 NBA 베테랑 폭탄발언 “선수들이 감독 존중하지 않아” 레딕 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8 203
15900 이례적 극찬! “흥민이는 한국·토트넘 싫어해도 인정할 수밖에 없어” 숙명의 라이벌도 감탄 “진심으로 잘 되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8 201
15899 ‘前 한화’ 플로리얼, ‘이글스’에서 불방망이 휘두른다고? 초장부터 171km 홈런포…한국 돌아올 가능성 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8 197
15898 ‘당당히 1위’ 이 한국계 유망주를 주목하라! A→AA→AAA ‘초고속 승격’, 태극마크 못 다는 게 아쉽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8 193
15897 ‘인성 논란→알고 보니 실수’ 좌완 에이스, ‘선발 급구’ 이정후 팀만 달려든 게 아니네…“메츠·볼티모어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7 194
15896 김하성 놓치고도 이 정도야? ‘1893억 통 큰 투자’ 애슬레틱스 심상치 않네…타선 하나는 강팀 수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7 206
15895 한국전 나설까? ‘독립리그→日 신기록’ 인생 역전 필승조, 이변 없이 WBC로…“좋은 선수 많은데 선발돼 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7 18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5894 'ML 경험도 없는데 4700억?' 비웃던 시선이 뒤집혔다! 야마모토, 美선정 ‘최고의 계약’ 1위 등극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7 19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5893 ‘KBO 1호 기록’ 세웠는데, 크리스마스까지 빈손이라니…‘무소속’ 신세 홍건희의 반등 도울 팀나올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7 219
15892 "하나은행 선수들이 주목 받고 열심히 한 성과가 나와서 기뻐요" 자신 아닌 팀 먼저 생각한 사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7 199
15891 대충격! “한국, 10년 뒤처졌다” 또 1R 탈락? 美 저명 기자가 뽑은 WBC TOP4…韓은 어디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7 195
15890 '다저스 위협하는 큰손 등장하나' FA 외야 최대어 토론토행 급물살, 美 매체 “이보다 좋은 행선지 없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7 173
15889 “기대는 안 한다”던 추신수, 그러나 속마음은 달랐다…“명예의 전당이라면 재산도 포기할 수 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7 119
15888 '한국야구 부러워해' 허구연 총재 깜짝고백! "나는 편하게 일했다"...美·日도 못 넘은 벽, KBO는 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7 176
열람중 '英 작심 비판' 이런 선수가 SON 후계자? “로메로, 왜 사과 한마디 없나”…멍청한 퇴장도 모자라 책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7 197
15886 쇼킹! 오타니도 '선배 눈치' 보나…WBC 앞두고 시그니처 '17번' 포기한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7 203
15885 한국은 “쓰레기 나라”라더니…前 한화 외인, 도미니카 무대선 “정말 훌륭한 리그, 너무 재밌다” 극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27 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