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보스
크크벳

‘최대 2,960억’ 日 에이스 영입전 점화! 양키스 vs 컵스 양강 구도, 이마이 타츠야 쟁탈전 최종 승자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83 2025.12.18 18: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이마이 타츠야를 둘러싼 메이저리그(MLB) 영입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뉴욕 양키스와 시카고 컵스가 가장 유력한 행선지로 떠올랐다.

미국 '블리처 네이션'은 18일(한국시간) "현재 약 5개 구단이 이마이를 적극적으로 추격 중이며, 양키스와 컵스가 선두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마이는 평균자책점 3점대 중반 수준의 3선발로 전망된다. 다만 일본에서 메이저리그로 넘어오는 것은 여전히 한 단계 높은 도전이기 때문에, 그 수준에 도달하는 것 자체에도 리스크는 존재한다"고 덧붙였다.

이마이는 평균 이상의 제구력을 갖춘 자원으로 평가된다. 볼넷 허용률은 2022년 9이닝당 5.1개, 2023년 4.1개, 2024년 3.6개, 2025년에는 2.5개로 꾸준히 개선됐다. 패스트볼은 시속 93~97마일을 형성하며 최고 99마일까지 나온다.

매체는 이마이의 예상 계약 규모가 "1억에서 2억 달러(약 2,960억 원) 이상까지 폭넓게 거론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양키스와 컵스가 이마이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전 양키스 선수 토드 프레이저는 같은 날 야구 팟캐스트 ‘파울 테리토리’에 출연해 이마이에게 양키스가 가장 적합한 선택지라고 평가했다.

프레이저는 “이마이는 훌륭한 투수이며 오랫동안 스포트라이트를 받아왔다. 두 팀 모두 잘 어울리지만, 양키스는 현재 선발 투수가 절실한 상황”이라며 “이 영입은 양키스에도 분명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마이가 양키스의 전력 보강에 즉각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고도 말했다. 그는 “이마이는 카를로스 로돈과 게릿 콜이 복귀하기 전인 시즌 초반을 안정시켜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시카고 역시 이마이 영입에 적극적이다. 시카고 지역 방송 마르키 스포츠 네트워크의 브루스 레빈 기자는 “이마이는 현재 시장에 나온 투수 중 최고 수준의 ‘헛스윙을 끌어내는 유형’으로, 케이드 호튼과 함께할 이상적인 자원”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제드 호이어 단장은 지난 5~6년간 일본 야구를 꾸준히 연구해왔다”며 “최근 컵스에는 스즈키 세이야, 이마나가 쇼타 등 일본인 선수들이 성공적으로 적응하며 맹활약하고 있다. 그만큼 컵스는 일본 선수들에게 매력적인 환경을 갖춘 팀이라는 평가를 받는다”고 설명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522 [오피셜] 대박인가? 삼성과 결별하더니 ML 정규리그 우승팀으로 갔네! 가라비토, 밀워키와 마이너 계약 맺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149
15521 이젠 동상이다! 손흥민, 토트넘 경기장 앞 ‘영구 박제’ 초읽기…오피셜 공식발표 “역사상 첫 동상, 팬 제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174
열람중 ‘최대 2,960억’ 日 에이스 영입전 점화! 양키스 vs 컵스 양강 구도, 이마이 타츠야 쟁탈전 최종 승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184
15519 "사전 접촉" 리버풀, 결국 살라와 결별 수순 돌입...1650억 월드클래스 FW 영입 추진 "완벽하게 부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198
15518 김하성 빠지자마자 몸값 끌어올리 작전? 비솃 ‘유격수→2루’ 전향 의지 전달, 美 "협상력 더욱 커질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133
15517 ‘우승 청부사 이강인’ 역대 3번째 역사 썼다! LEE와 함께한 PSG 6관왕…개인 통산 10번째 트로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165
15516 울산 현대모비스, 케이원메드글로벌과 후원 협약 체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82
15515 정말 꿈은 이뤄지나? AL 최고 투수에 여전한 관심! 다저스는 글래스나우 없이 스쿠발 트레이드 패키지를 완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197
15514 LG 유기상, 2년 연속 올스타 투표 전체 1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205
15513 [공식발표] '역수출 신화' 플렉센, 6년 만에 '컴백홈'←두산과 100만 달러 계약...로그와도 110만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188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5512 9년 만의 6강 플레이오프·5년 만의 탈꼴찌 코앞으로 다가왔는데...'연봉 6억' 이대성 시즌 아웃, 또 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193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5511 ‘총 1억 1600만 원’ 김영웅·김재윤 직접 나섰다! "뜻깊은 행사 참여해서 기뻐"…삼성 선수단, 사회공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135
15510 다저스 꺾고 월드시리즈 우승이 목표라더니...! 라이벌 팀 메츠에 모두 빼앗긴 양키스, 대체 누구를 영입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68
15509 "항상 남 탓"…잦은 미스+3실점 참사→토트넘, 비카리오 결국 내친다! ‘부상 복귀’ 獨 월드클래스 수문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77
15508 '5년 1억 7,000만 달러 노린다' 브레그먼, 보라스식 ‘몸값 올리기’ 본격화? "애리조나는 지렛대일 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142
15507 하나은행 아시아쿼터 이이지마 사키, 2025~2026 올스타전 팬투표 1위 올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182
15506 창원 LG, 홈 2연전서 '세이커스 데이', '마블 매치' 이벤트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110
15505 “삼성에서 더 뛸 수 있어 영광” 이승현, 2년 총액 6억 FA 계약 완료...“마당쇠 역할 하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96
15504 아모림도 끝내 포기…11G·359분 ‘애제자 우가르테’ 결국 매각 → 맨유 “시야·패싱 갖춘 MF” 영입 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143
15503 대박! SONG, 강정호가 추천한 팀 가나? "주전 자리를 꿰찰 수 있어", "송성문에 유리한 환경"→킹캉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18 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