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위닉스
크크벳

“손아섭 선수 열받는다” 후배의 묵직한 돌직구, 대체 왜? “시합 전날부터 연락 온다, 배포가 작다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92 2025.12.31 03: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필승조가 본인의 ‘주무기’인 돌직구를 선배 선수를 향해 날렸다.

롯데 최준용은 30일 유튜브 ‘야구라’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 팀 동료 이민석과 함께 출연했다. 루틴과 국가대표 경험, 본인이 껄끄러워하는 선수 등 여러 비하인드 스토리를 유쾌하게 풀었다.

이민석이 가장 상대하기 힘든 선수로 이재현(삼성 라이온즈)을 꼽은 가운데, 최준용은 “결과를 떠나 열받는 선수가 있다. 한화 이글스 손아섭 선수”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최준용은 “시합 전날부터 항상 연락이 온다. 난 중요한 상황에 나가니까, 주자가 없을 때는 그냥 직구 승부 하자고 하는데 주자가 없을 때는 안된다고 말한다”라며 “그러니까 선배님이 ‘너는 필승조 하겠냐. 배포가 작다’라고 (하더라)”라고 뒷이야기를 풀었다.

그러면서 “그래서 제가 5번 정도 직구만 던져서 10타수 무안타까지 만들었다. 지금 11타수 1안타다”라고 웃으면서 말했다.

실제로 최준용은 유독 손아섭을 상대로 강한 면모를 드러냈다. 손아섭이 NC 다이노스에서 뛰던 시절 9타석 연속으로 범타를 끌어냈고, 올해 6월 26일 맞대결에서 처음으로 안타를 허용했다. 이후 손아섭이 한화로 트레이드된 뒤 다시 만나서는 최준용이 이겼다.

이에 따라 통산 상대 전적은 최준용이 밝힌 대로 11타수 1안타. 최준용을 10타석 이상 만난 선수 중 손아섭보다 전적이 안 좋은 선수는 타율 기준 NC 박민우(12타수 1안타 1볼넷)와 KIA 타이거즈 김선빈(10타수 무안타 3볼넷), 두산 베어스 박찬호(9타수 무안타 3볼넷)가 전부다.

사실 이렇게 스스럼없이 ‘디스’를 주고받을 만큼 최준용과 손아섭은 절친한 선후배 사이다. 최준용이 드래프트 1차 지명으로 롯데에 입단한 2020시즌부터 손아섭의 롯데에서의 마지막 해인 2021시즌까지 2년 동안 한솥밥을 먹었다.

손아섭이 이적한 후로도 둘의 인연은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4월 8일 롯데 구단 유튜브 채널 ‘Giants TV’에 올라온 영상에서는 최준용이 갑작스레 전화를 걸자 친근한(?) 욕설과 함께 응답하는 손아섭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겨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최준용은 지난해 입은 어깨 부상 여파로 재활군에서 시즌을 시작했고, 5월 중순 1군에 합류해 곧바로 필승조로 중용됐다. 최고 154km/h의 묵직한 속구로 마운드의 활력소 노릇을 했으나 무너질 때는 크게 흔들리기도 하면서 49경기 54⅓이닝 4승 4패 1세이브 17홀드 평균자책점 5.30으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유튜브 '야구라' 영상, 유튜브 'Giants TV' 영상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024 어시스트 리그 1위 허예은, 올스타전 스킬 챌린지 우승 노려...WKBL, 3점슛 콘테스트도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152
16023 개막 로스터에 합류만 해도 15억을 받는다? 日에서 실력 키운 도미니카산 불펜 투수, 신시내티와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114
16022 [오피셜] FIFA도 인정! 손흥민 '호날두·메시·모드리치'급 슈퍼스타 “축구라는 종목의 얼굴”...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195
16021 대충격 반전! 두 얼굴의 사나이인가? 美 현지 여성 리포터가 밝힌 오타니의 진짜 얼굴 "지명타자와 투수에서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187
16020 ‘188억→72억’ 대폭 삭감…'다저스 실패작' 불펜 투수, 에인절스서 재기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120
16019 송성문 희소식 떴다! 경쟁자 日 거포, 샌디에이고 아닌 에인절스로 급선회?…美 매체 “재정적 유연성 확보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116
16018 "쏘니 벽화 보니 감정 북받쳐" 토트넘, 손흥민 이어 또 "클럽 레전드" 떠나 보낸다 "결별할 시점 다가왔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175
16017 애리조나, 케텔 마르테 트레이드 철수, 다른 대안 노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110
16016 '부산에서 하이파이브' WKBL 올스타전 맞아 다양한 경품, 특별 이벤트 마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198
16015 '흥민이형 미국은 어때?'...3개월째 '쉬었음 청년' SON 절친 알리, MLS 향할까 "이적에 가까워졌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181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014 ‘HERE WE GO’ 확인…"손흥민" 세 글자 각인한 ‘존SON’ 토트넘 이탈 확정 수순 “4팀 제안, 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10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6013 토트넘 경사, 손흥민 "25년간 믿을 수 없는 일 해내 , 늘 감사한 마음 뿐" 리스펙…다니엘 레비 전 회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162
16012 [PL 19R] 황희찬 치명적 실수→선제골 헌납, 울버햄튼, 맨유와 1-1무...결국 0승으로 2025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190
16011 울산 현대모비스, 중, 고, 대학생 대상 50% 할인 이벤트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111
16010 '퍽퍽퍽' 이강인에게 다리 걷어차인 '라장군' 라모스, LEE와 불편한 재회 이뤄지나..."리그1 니스, 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164
16009 [오피셜] "이별 쉽지 않았어" 英 무대서만 200경기 이상…대한민국 역사상 이런 선수는 없었다! ‘지메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108
16008 [속보] "커리어 역사상 가장 긴 결장" MVP 요키치 4주 이탈 확정…덴버, BEST5중 4명 이탈 초유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213
16007 ‘前 다저스 MVP’ 최대 2366억 받고 재계약? 조용하던 ‘악의 제국’ 양키스가 드디어 움직이나…“잔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215
16006 "기대 하지 마!" 친정팀에 배신 '충격적 방출' 크리스 폴, 르브론과 한솥밥은 물건너 갔다!..."LA 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208
열람중 “손아섭 선수 열받는다” 후배의 묵직한 돌직구, 대체 왜? “시합 전날부터 연락 온다, 배포가 작다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1 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