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플레이
이태리

이럴수가! 'KBO 최고 투수' 원태인 ML 진출→연봉 대박은 물거품? 日 최고 투수도 연간 260억 '헐값'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69 01.02 18: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1억 달러(약 1,444억 원) 이상의 돈을 거머쥘 것으로 점쳐졌던 일본 선수들이 모두 쓴맛을 봤다. 오는 2026시즌을 마친 뒤 메이저리그에 도전장을 내밀 것으로 예상되는 국내 최고 투수 원태인의 경로에도 먹구름이 드리워졌다.

일본프로야구리그(NPB) 최고의 투수 중 한 명인 이마이 타츠야는 2일(이하 한국시간)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3년 5,400만 달러(약 779억 원) 계약을 맺었다. 이마이는 포스팅 당시 1억 달러는 물론 2억 달러(약 2,888억 원) 예상도 등장했지만, 이는 성사되지 않았다.

이마이와 함께 포스팅에 나섰던 타카하시 코나는 해외 진출을 포기하고 일본 무대로 복귀할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됐다. 타카하시는 이마이보다 1살이 더 많고 성적도 부족하지만, 일본 무대에선 검증을 마친 투수다.

최근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다저스), 이마나가 쇼타(시카고 컵스), 센가 코다이(뉴욕 메츠) 등이 좋은 대우를 받고 기대에 걸맞은 활약을 펼치면서 '아시아 광풍'이 불었지만, 올해만큼은 분위기가 차갑게 식는 분위기다. 야마모토, 오타니 등 최정상급 선수를 제외하면 모두 첫 시즌 반짝 활약을 했을 뿐 하향세에 접어들었기 때문이다.

이는 해외 진출을 모색하는 원태인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원태인은 지난 2019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1차 지명 선수로 삼성 라이온즈에 부름을 받은 뒤 해마다 선발 투수로 100이닝 이상을 소화했다. 또 2021시즌 이후 5시즌 연속 150이닝 이상을 던지며 3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홈런이 많이 나오는 '타자 친화 구장'으로 불리는 라이온즈 파크를 홈구장으로 쓰는 선수이기에 해당 기록은 더욱 의미가 크다.

최근 원태인은 해외 진출에 대한 꿈을 내비치기도 했다. 오는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다면 주가가 더 치솟을 전망이다. 

다만, 아시아 투수들이 내년에도 좋은 활약을 펼치지 못한다면 원태인에 대한 인기도 차갑게 식을 전망이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등과 같은 연봉 대박은 꿈꾸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삼성 라이온즈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열람중 이럴수가! 'KBO 최고 투수' 원태인 ML 진출→연봉 대박은 물거품? 日 최고 투수도 연간 260억 '헐값…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170
16103 獨 ‘BBC급’ 보도 김민재, 도망은 없다! ‘연봉 288억 가치 증명’..."실패작" 평가 뒤집는다! →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115
16102 설마 2,888억 넘나? '공룡 구단' 모두 붙었다! 다저스·양키스·컵스, WS 영웅 영입에 관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111
16101 "죄송한 마음 커...숨지 않고 피하지 않겠다" '트레이드 복덩이→최악의 타자 전락' 손호영, 2026년 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165
16100 미쳤다! 맨유, 집 나가 '이태리 MVP'로 성장한 성골 유스 ‘역대급 귀환’ 추진…“비정상적 이적료도 감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206
16099 ‘돌발 변수’ 韓 축구 미래, 어떻게 잡은 기회인데…“OUT 기정사실로 여겨져” YANG, 월드컵 엔트리 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168
16098 'LA 슈퍼스타' 손흥민 보고 마음 정했나…한때 '월드클래스' 하메스 MLS 가능성 급부상 "경기장서 다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167
16097 '소신 발언' 레알 통산 323골 레전드, 메호 대전 종식 “호날두·호나우두·피구보다 메시가 최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114
16096 승률 5할도 못하는 팀이 3루에만 무려 1년에 938억 투자? 오타니 버린 에인절스, 아레나도 영입 관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177
16095 충격, 초유의 사태! '쏘니 절친' 부앙가, 국가대표 강제 은퇴...3전 전패·승점 0 ‘최악의 성적’ →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220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094 사실상 오피셜! 손흥민 고별전서 ‘찰칵’… 존슨, 토트넘 떠난다 → BBC·HERE WE GO 동시 확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118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6093 잠잠했던 양키스가 드디어 움직인다? 美 기자 주장 "벨린저에게 공식 오퍼 날렸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142
16092 [공식 발표] 경악! 마레스카 '호박씨 까다 딱 걸렸다'… PL 역사상 초유의 ‘새해 벽두’ 오피셜 경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181
16091 '무려 1628억' 이정후와 '4683억' 야마모토가 정말 대단한 선수였구나...! '1억 달러'는 기본이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173
16090 경악 “르브론 은퇴해라!” …레이커스 부진은 제임스 탓, 커리어 통틀어 최악 → 전 NBA 선수 “더 이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159
16089 WKBL 올스타, 부산 지역 초등학생들과 W-페스티벌 참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153
16088 "1순위라는 것 코트에서 증명해야 해" 뒤늦은 데뷔, 그럼에도 임팩트는 가장 강했던 '루키' 문유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91
16087 英 단독! 손흥민 우승 비하인드 스토리 “트로피 꿈도 꾸지 마, 절대 우승 불가” 충격 조롱 딛고… 판 더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178
16086 "막판 집중력이 좋지 않았다" 새해 첫날부터 전희철 SK 감독이 선수들에게 화를 낸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162
16085 소신 발언! 린가드, "한국에 다녀왔기에 다른 나라도 괜찮다"..."이제 남들이 하는 이야기에 신경 쓰지 않…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