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이태리
텐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다”, “마음의 준비가 안 됐다”...딸 떠나보낸 투수, 가족이 전한 가슴 아픈 근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01 01.04 21: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그저 하루하루를 버텨내려고 노력하고 있다." 

LA 다저스의 핵심 좌완 알렉스 베시아가 딸을 떠나보낸 뒤, 아내 케일라 베시아가 처음으로 근황을 전했다. 

케일라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새해 인사를 전하면서 딸을 잃은 아픔을 이겨내기 위해 노력을 다하고 있지만, 아직 현실을 받아들이기 버겁다고 털어놨다.

케일라는 “이미 벌어진 일은 되돌릴 수 없다는 것을 알지만, 아이를 집으로 데려오지 못한다는 현실을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가 아직 되어 있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알렉스와 나는 그저 하루하루를 버텨내려고 노력하고 있다. 지금은 매일이 모두 다르게 느껴진다”며 “응원과 사랑을 보내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큰 위로가 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 여정을 나누고 싶다. 같은 일을 겪는 누군가에게 혼자가 아니라는 걸 전할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하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여러분에게는 올해가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 나에게는 올해가 어떤 해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여러분을 사랑한다. 지금으로서는 이 정도밖에 전할 수 없다"라며 복잡한 심경을 전했다.

베시아 부부는 지난해 10월 갓 태어난 딸이 세상을 떠났다는 사실을 알렸다. 당시 두 사람은 “우리의 아름다운 딸이 하늘로 갔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고통이지만, 함께한 모든 순간을 마음속에 간직하겠다”고 전했다.

베시아가 월드시리즈에서 자리를 비운 이유이기도 했다. 시리즈 기간 동안 양 팀은 베시아의 등번호 51번을 모자에 새기고 경기에 뛰었다. 베시아가 빠진 가운데 다저스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월드시리즈 7차전 혈투 끝에 우승을 차지하며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베시아는 2025시즌 다저스 불펜에서 가장 신뢰받는 좌완 중 한 명이었다. 팀 내 두 번째로 많은 68경기에 등판해 4승 2패 5세이브, 평균자책점 3.02를 기록했다. 2년 연속 65경기 이상 등판하며 다저스 불펜을 지탱해 온 만큼, 월드시리즈 3연패를 위해서도 없어서는 안 될 존재다.

2026시즌을 앞두고 다저스는 또 한 번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향한 도전에서 베시아가 핵심 전력이 되어주길 기대하고 있다. 

사진=kayla_vesia SNS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184 완전히 속았다? "한국 다시 가는 것도 생각했는데" '前 한화' 와이스, ML 선발 꿈 좌절→"정말 싫다"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97
16183 충격 폭로! 1조 투자 스타 군단 불화설 진짜였나? “2024년과 분위기 달랐다, 잘 어우러지지 않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11
16182 "나와 우리 가족은 안전합니다"...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韓 팬 걱정에 '쿠동원'이 답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81
16181 “7~8년은 NO” 다저스, 4340억 FA 최대어 영입 ‘단 하나의 조건’…단기 계약이면 가능성 열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61
16180 ‘韓 축구 초대형 경사’ 멀어졌다…대한민국 '16호 프리미어리거' 기대했는데, 에버턴 이한범 포기 수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15
16179 3년째 이어온 ‘진심’ NC 천재환 등 8명, 4일 자선카페 행사 진행...수익금 전액 기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80
16178 ‘슈퍼팀’ 다저스 이기려고 작정했나? 홈런왕 붙잡은 필라델피아, ‘FA 대형 유격수’까지 노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07
16177 '조선을 대표하는 슈터' 국가대표 유기상의 슛 시도가 경기당 5.5회? 딜레마에 빠진 LG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16
16176 '흥민이 떠난 뒤 남은 건 고통뿐'… 프랑크 감독 작심 발언 “토트넘 감독, 솔직히 재미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67
16175 “감당하기 버거웠어” 주급 1억 가까이 받았는데… 박지성과 함께 웃던 맨유 레전드, 한순간의 실수로 추락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4 159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174 ‘류현진 효과’ 다시 통할까...868억 투자한 토론토, 또 한 번 ‘아시아 시장’ 노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4 12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6173 김민재 '짐덩어리 취급+의견 묵살!' 충격 폭로 “뮌헨, KIM 레알로 떠넘기려 해” 정말 해도 너무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4 161
열람중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다”, “마음의 준비가 안 됐다”...딸 떠나보낸 투수, 가족이 전한 가슴 아픈 근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4 202
16171 맙소사, 손흥민은 “부정적 영향 줄 수 있다” 선 그었는데…메시, 리버풀 간다니! “합류 가능성 타진” 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4 176
16170 '40도루' 페이스 김하성, 亞 최초 기록 세울까? 美 매체 "KIM, 15홈런·30도루는 쉽게 달성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4 110
16169 역시 박지성! 그 시절 맨유는 세계 최강인데…“루니·호날두·긱스 사이에서도 퍼거슨이 먼저 찾았다” 英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4 122
16168 설마 6044억 우익수-1880억 유격수 포기하나…日 거포와 868억 계약, 토론토의 향후 행보는 어떻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4 150
16167 ‘오타니, 사사키 줄줄이 실패’→삼수 끝에 성공, TOR 제대로 이 갈았다! 日 거포 품고 WS 7차전 악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4 204
16166 충격 도발 "손흥민, 내가 8-2, 9-1로 이겼었지" 토마스 뮐러...2026시즌 앞두고 또또 선전포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4 114
16165 ‘대충격’ 이런 운명의 장난이 있나, 팀 동료한테 미국행 ‘새치기’ 당하다니…“휴스턴, 日 0승 11패 우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4 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