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플레이

현대차·기아, 'UX 스튜디오 상하이' 개관…"中 생활방식·이동 경험 연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7 07.23 09:31

UX 스튜디오 상하이 전경/사진= 현대자동차그룹 제공 현대자동차·기아가 디지털 경험을 중시하는 중국 고객들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한 차세대 모빌리티 개발에 나선다.

현대차·기아는 중국 상하이시 징안구에 사용자 경험(UX) 연구 거점인 'UX 스튜디오 상하이'를 개관하고 중국 시장 맞춤형 차량 UX 연구를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UX 스튜디오 상하이는 빠르게 변화하는 중국 스마트 모빌리티 시장과 소비자 트렌드를 연구하고 그 결과를 분석해 차세대 모빌리티 상품 개발에 반영하기 위한 UX 심층 연구 거점이다.

현재 중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디지털 생태계와 높은 기술 수용성을 바탕으로 지능형 전동화와 스마트 모빌리티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멀티스크린 인터랙션, 음성 기반 서비스, 차량 내 커넥티드 생태계 등 새로운 모빌리티 경험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사용자층이 공존해 미래 모빌리티 연구에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에 현대차·기아는 AIDV(인공지능 주도 차세대 지능형 차량)의 사용자 경험 강화를 위해 UX 스튜디오 상하이에서 중국 고객의 생활 방식과 이동 경험을 연구하고 이를 차량 개발 초기 단계부터 실제 상품과 UX 설계에 반영할 예정이다. 또 중국 푸단대학교 경영대학원 등 현지 학술기관과 협력해 사회·문화적 트렌드가 모빌리티 경험에 미치는 영향도 연구할 계획이다.

UX 스튜디오 상하이는 총 3층 규모의 건물로 고객 개방형 체험 공간인 '오픈 랩'과 전문 연구 공간인 '어드밴스드 랩'으로 구성된다.

오픈 랩은 고객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현대차·기아의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체험하고 연구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사용자 중심의 차량 개발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곳이다. △UX 익스플로어 존 △UX 테스트 존 △UX 아카이브 존 등 세 개 공간으로 구성된다.

방문객들은 차량 연구·개발(R&D) 과정 등이 담긴 전시물을 체험할 뿐만 아니라 미래 모빌리티 트렌드에 대한 생각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다. 실제 진행 중인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해 개발 중인 차량의 UX와 신기술을 직접 체험해보고 연구원에게 평가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어드밴스드 랩은 사전 모집된 연구 참여자가 연구원과 함께 UX 프로젝트를 검증하는 곳으로 △시뮬레이션 룸 △피처 개발 룸 △UX 캔버스 등으로 구성된다.

이곳에서는 시뮬레이터를 통해 실제 도로 환경에서 수행하기 어려운 선행 HMI(인간·기계 상호작용)와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관련 연구를 수행하고 다양한 테마의 심층 공동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해 고객 의견을 실제 제품 개발에 반영한다.

현대차·기아는 UX 스튜디오 상하이에서 현지 고객이 차세대 모빌리티에 기대하는 디지털 경험이 무엇인지 빠르게 분석하고 이를 중국 연구개발 거점과 공유해 향후 현지 전략 차종 개발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현대차·기아 관계자는 "UX 스튜디오 상하이는 디지털 트렌드에 민감한 중국 고객의 생생한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는 핵심 거점"이라며 "중국 시장에서 확보한 고객 인사이트를 제품 개발 초기 단계부터 반영해 글로벌 시장에서 차별화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994 연상호 감독, 日 '기생수: 타미야' 각본·기획 참여…'연니버스'의 확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40
19993 "컴퓨팅 공급 부족 지속" 구글 발표에 삼전닉스 동반 강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26
19992 파울에 급소 맞고도 꾹 참고 '안타'…MLB 신인, '고환 파열' 수술[영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80
19991 최태원 회장이 제안한 '사회성과인센티브', 국제 SSCI 학술지 게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28
19990 LG화학, 첨단소재 더딘 회복세…투자의견 매수 유지-iM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71
19989 카드, 다정히 기댄 4인…유대감 담은 정규 1집 콘셉트 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33
19988 "중남미 보건의료 디지털화 지원" 인제대, 엘살바도르 현지 연수 실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1
19987 일본 상장사 순이익 전망 상향…AI·자원주가 견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26
19986 진천서 60대 치매 노인 나흘째 실종…경찰·소방 수색 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58
19985 외국인 방한 관광, 코로나 넘어 '신기록'…상반기 1070만명 돌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56
19984 코스모HD(5021 JP)·일본정공, 풍력발전 베어링 이상 조기 진단 기술 입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86
19983 부산시, 대학 중심 지역혁신 6회 앵커위원회 개최…2년 차 사업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87
19982 한유원, 소셜아이어워드 공공서비스 부문 통합대상 수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34
19981 [스팟]코스닥 12.42포인트(1.65%) 오른 763.51 출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58
19980 [코스닥] 12.42p(1.65%) 오른 763.51 출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58
19979 [속보] 경산 아파트 관리실서 폭발 추정 사고, 8명 부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36
19978 경남 고성 비닐하우스서 쓰러진 90대 여성 숨져…온열질환 추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0
19977 일본, 신칸센 대출료 납부 기간 30년 연장…JR 부담 확대 가능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55
열람중 현대차·기아, 'UX 스튜디오 상하이' 개관…"中 생활방식·이동 경험 연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48
19975 "미래차 전문인재 키운다" 한국공학대, 한국생산성본부와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