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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까지 D-36' 2026 KBO 시범경기 일정 확정! 3월 12일 개막→팀당 12경기 편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2 02.04 21: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오는 3월 12일 개막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26 KBO리그 시범경기 일정을 4일 발표했다.

올해 시범경기는 3월 12일부터 24일까지 팀당 12경기씩 총 60경기가 열린다.

개막전은 이천(키움 히어로즈-두산 베어스), 대전(삼성 라이온즈-한화 이글스), 광주(SSG 랜더스-KIA 타이거즈), 부산(KT 위즈-롯데 자이언츠), 마산(LG 트윈스-NC 다이노스) 등 5개 구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시범경기 일정은 잠실, 고척, 인천, 수원, 대구, 광주, 창원 등 구장의 그라운드 공사 및 사용 불가 일정을 고려해 편성했다.

시범경기는 소속선수 및 육성선수가 출장 가능하며, 출장 선수 인원 제한은 없다. 모든 시범경기는 오후 1시에 개시되고 연장전과 더블헤더는 실시하지 않는다. 취소 경기는 재편성되지 않으며, 비디오 판독은 각 팀당 2회 신청 가능하다(단, 2회 연속 판정 번복 시 1회 추가). 또한, 체크 스윙 비디오 판독도 팀당 2회 부여된다(단, 번복 시 기회 유지).

사진=KBO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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